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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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지명은

그냥 데레갈 애가 없어서 그랬다고 보는게 최선이겠죠 크보 바닦이 로또 유망주가 넘쳐나는것도 아니고

도전하는 자는 쟁취한다

도전하는 자는 쟁취한다

10:45분에 시오이 먹음 여기에 고무되어서 3번은 더 돌았는데 한번은 기함 대파 회항 S승 두번 떴지만 두번은 후소 따위 떴음. 키요시모는 또 다음 기회로. 마 대형함 몇번 돌리고 시오이 나왔다고 생각하면 편한게 넘어가겠지 파밍에 수복제 200개 넘게 쓴게 문제지만.

진짜 두산이 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년 방어율 5점대 기대합니다. 결국 장원준은 서울에서 야구하고 싶다 그리고 돈도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이걸로 압축 되는군요. 분명 두산이 지른 금액이 롯데보다 많을겁니다. 환경주의자 분들이 4억 정도는 그냥 포기해도 된다하시는데 4억이면 집이 한채에요 한채 ! 글고 보면 김사율도 롯데가 제시한 금액에서 별차이 안 나는 금액에 계약했는데 다시 공곰히 생각해보면 이것도 발표 금액이 세후 일 가능성이 다분하네요. 장원준 나간거는 아쉬운거고 야구 한두해만 하고 때려 칠것도 아니니 길게 봐야죠 5년간의 상승기 후에 다시금 하락기가 왔는데 뭐 888577의 터널보다는 짧을거라고 믿어야죠.

언플 대단하구만 두산행 언플은 뭐냐?

거기 외부 FA에 100억 쓸 수 있나? 신뢰성이라고는 없는 언플 하는거 보면 쟤 진짜 이상한거 같음.

소탐대실로 가는거냐 장원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억 위로는 불러줄 사람이 없고 협상기간 끝나면 디스카운트 당할것 같고. 가격은 상관 없다지만 결국 예상 디스카운트 보다 높은 돈을 불러주지 않으면 안 갈께 뻔하지 . 야구 편하게 할려면 삼성 가면 좋겠지만 삼성이 관심 가질리는 없을꺼고 자기 커리어 생각하면 대략 압축 되어 갈만한 팀이 나오는데 커리어 무시하고 자신의 커리어에는 도움 안되는 팀 가는 바보 같은 짓은 할지가 궁금하다. 하긴 돈만 주면 커리어는 무슨 상관인가! 산기꾼 정대현 이승호만 봐도 견적이 나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