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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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호의 송구폼에 웃음이 나왔지만

그보다 더한 이종운의 작전에 할말이 없다. 전 감독을 이은 김문호에 대한 무한 불신 김문호는 언제 신임을 받을 것인가.

솔직히 느끼는데

걍 일본 애들 하는거 중에 나쁜것들 따라하는게 뭔가 지들도 오타쿠로서 우월감 있다는 이상한 망상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음.. 마 아직은 칼부림 날정도로 일본처럼 심각한거는 아니지만 그렇게 될지도. 마..한국에서 라이브 안 하니 영화관에서 라이브를 하고 싶은 열망도 있겠지만 그런게 아름다운 오타쿠 문화처럼 여기는게 웃음 밖에 안 나옴. 뭐 그런점에서는 오타쿠인점 인정한다 남에게 욕먹던 말던 우리는 막가겠다는 점 말이여

럽폭도들이 또 사고 쳤구만

하여간 일본애들 안 좋은것만 다 따라해서 꼭 웃음거리가 되요. 일본 오타쿠들 또라이짓하는게 그렇게 멋있어 보이는가.

기아전 전승하고 남은경기 반타작만 하면

거의 확정인 분위기군. 남은팀 상성상 상대하기 안 좋은팀은 SK와 삼성 NC인데 경기가 한경기만 남겨두고 있다 두산전 기아전만 넘으면 끝이겠군. 델종운은 천운을 타고 났다. 미친놈 박종훈이라고 이우민 내는군 SK전 1할타자?

안중열

그냥 장성우 보내므로서 채울 그저그런 백업포수로 봤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집중력이 있는 선수임은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