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Posts
391 posts역시 세이콘님에게 쌓인게 얼마나 많으면
세이콘감독님과 붙으면 큰점수차나도 이감독 저감독 9회에 투수 교체하는 매너 플레이 함 평소에 야구좀 곱게 하지..

E-7 갑 클리어 완료
솔직히 머리속에 예상되는 그림은 자원 바닥나고 노클리어하고 다시 자원 모아서 도전하는 그림을 그렸고 실제로 이판에도 묘코를 제외하고는 컷인 터지지도 않거나.. 전함서희 때리면서 기대를 접었을때 묘코의 하드캐리 역시 이러니 저러니 해도 운만 따라주면 클리어는 나옴. 전훈을 얻었다면 언제나 그렇지만 적 항모를 식물인간 만들 자신 없으면 걍 우세잡는 수준에서 편성하고 나머지는 공격형으로 가는게 정답. 그래야 보키는 날아가더라도 해역돌파가 수월함 어차피 우세나 확보나 심해공격기나 폭격기가 한대라도 남아 있으면 대파나 중파 나는것은 어쩔 수 없는것. 고공낙하하게 만드는 자연인적인 나침반은 그냥 기도하는 수 밖에 없음 막트전까지는 게이지를 안정적으로 까는쪽으로 잡고 막트에는 걍 올컷인 세
이번 칸코레 E-7난이도는 둘째치고 고정루트가 없는게 가장 불만
안 그래도 신데렐라 짓 했는데 이런식으로는 시간 없는 사람이면 깨기 힘들다. 솔직히 다나카 이건 제일 양심 없는 짓이라고 본다 IBS때 그걸로 그렇게 욕먹은거 생각은 안하고 신데렐라짓거리에 고정루트 없음 이게 한군데 정도면 이해는 하는데 이게 맵에서 여러군데니까 답이 나오겠나 솔직히 자원도 많이 드는데 루트마저 이지랄 해오니 의욕 너무 안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