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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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해방
솔직히 말하면 대형함을 드랍함으로 설정한거에 대해서는 너무 불만이 많음 앞으로 좋게 활용이 될 수 있는 함을 드랍함으로 설정한것은 뭐랄까 그냥 니들 고통이나 받아라 이렇게 대놓고 지랄한거로 정말 정말 싫음 차라리 대형함건조면 그러려니 하고 이해할 수 있지만. 드랍은 못먹으면 굉장히 손해같고 안 나오면 안 나오는데로 너무나도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정말 싫음 결국 이러면 난이도 쉽다는거는 개소리임 애초에 이 게임이 이벤트 깨는 목적이 신규함 입수가 목적인데 이벤트는 뒷전이고 채굴이 중심이면 그게 이벤트냐 마이닝이지. 갑을병정 이전이라면 일단 이벤트라도 깨고나서 드랍에 도전을 하는게 정석이기에 이런 점에서는 넘어갈 수 있지만 갑을병정 시스템에서는 채굴이 우선이고 이벤트가 뒤로 밀려서 주객전도
롤드컵 SKT 우승
3경기 그냥 일부러 져준것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4경기는 미쳤다 옛날 라이즈도 아니고 요즘 라이즈로 혼자서 다때려 부수는 페이커..
근데 일부 사람들은 왜 김성근이 왜 문제인지 아직도 이해 못하네
전국시대 백기라는 명장이 있었지만 결국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백기가 자결하는 기원전 257년 11월에 백기는 자결하면서 "내가 왜 죽어야 하는가? 아아, 그렇구나. 나는 죽어 마땅하다. 장평에서 수십만이나 되는 조나라 젊은이들을 죽였으니 나는 죽어 마땅하다!!!" 라고 했죠 물론 김성근이 학살자인것은 아니지만 김성근의 그동안 해온 말을 생각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눈물을 안 겨줬는데 그걸 이해 못하나요? 삼성 선수들 비판이야 들어야 하죠 잘못 했으니 하지만 김성근이 상대하는 팀은 김성근한테 딱히 잘못한것도 없는데 김성근은 수많은 사람들을 모욕하고 그러한 모욕을 들어야합니까? 한화 팬들이 알아야 하는건 김성근을 욕하는 사람들은 한화를 욕하는게 아니라 김성근을 욕하는건데 왜 김성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