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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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식 내화정과 WG42를 잠수함도 장비 가능하다는것은 즉

다나카 머리위에는 잠수함 특공으로 육상기지를 공격하는 이벤트도 준비했을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라고 볼 수 있겠네요 잠수함을 이용한 파나마 운하 공격 이벤트 이런것도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 다나카 머리 많이도 굴리는구만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참 가관이다

재발 야구 안보는 새끼들은 좀 끼어들어서 아는척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김성근은 내로남불만 문제였으면 말도 안한다 상대방 선수의 선수생명을 아직내서라도 이겨야 할정도로 이건 스포츠맨쉽을 넘어서 폭력적인 행사도 불사하는 개새끼인데. 배구는 뭐 상대방 얼굴에 강 스메싱해서 사람 패서 우승하고 그게 정당한 우승이라고 생각하나? 김성근이 저지경 된 내막도 모르는 다른 사람들은 좀 아가리 닥치세요 솔직히 경기 앞두고 트레쉬 토크를 하는거 뭐 그정도는 이해줄 수 있는데 별 시덥지 않은 거지 같은 강의하면서 자화자찬 하고 거기서 남의팀 모레알이라고 참 좋은 말도 해주셨죠 김성근이 싫은거는 경기내적으로 상대선수의 선수생명이나 목숨을 담보로한 위험한 플레이를 하면서도 경기의 일부입니다 이 지럴 하고 앉아있고 경기랑

노리타 마인드 잘알겠습니다 ^^

노리타 마인드 잘알겠습니다 ^^

참 치졸함은 감독 닮아서 CCTV언급하는데 무슨 팬들이 구단에게 CCTV사주한것도 아닌데 무슨 깔자격 운운하는지 기가 막혀서 언제 내가 롯데 구단 그런거 두둔하기라도 했나 노리타 감독 두둔하면서 우리 감독 나쁜놈 아니거든요 위장오더 그때 다 했거든요 ! 이러는데 그리고 위장오더 그때 개나소나 다했다고 운운하는 점에서 노리타 팬들의 이중성 잘 알겠습니다 김성근이 그중에서도 그걸로 가장 문제 많던 감독이고 타 감독은 한적도 없는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이중오더 적발 된 감독이고 선발투수 예고제가 누구덕인지는 참 ^^ 아 뭐 이런거 다 좆같고 나도 좆같아서 이야기 하기 싫어 근데 노리타님이 뭔 심심하면 우리감독님 나쁜놈 아니라고 두둔하고 계속 피해자 코스프레를 해나가니까 더러워서라도 포스팅 하게 되더

아니 기자들도 야구 팬이라는걸 너무 간과 하신다.

김성근이 언론에 입털어 왔던거 온갖 수많은 비열한짓 졸렬한짓 한게 있는데 기자들은 무슨 냉혈한이라서 그런거 다 이해해주길 바라시는가 김성근 다른 구식감독과 다르게 기자들도 싫어할만한데는 그동안 해왔던 짓이 그 기자들이 보기에도 너무 드럽고 야비하고 공정하지 못한 그러한 내로남불의 야구를 해왔죠김성근은 지금 다급하니까 내로남불이 아니라 잘나갈때나 못나갈때나 야구 인생 자체가 내로남불이에요 1980년대부터 김성근이 사건사고를 친거 나열하면 답이 안 나올정도로 많아요 괜히 파도파도 괴담만 나온다는게 아니에요 솔직히 혹사 이런걸 하고 구시대 야구를 해서 기자들이 싫어하는게 아니에요 수십년동안 보고 들은게 비열하고 야비하고 스포츠정신을 어겨서라도 이기는 야구를 하는게 김성근인데 ...... 그런 김성근을

글세 김성근을 싫어하는게 야구관 달라서 인가

김성근에게 왜 그리 적이 많은가를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시는것 같네 김성근 자기 스스로가 온갖 적을 만들어내온 것을 너무 간과 하신다 다른 케이스를 보자면 구식야구의 명인들인 킬인식이나 김응용을 보면 알것 아닌가 얘네가 구식 야구를 해서 증오를 쌓았던가 킬인식은 현역 프로감독은 아니지만 여전히 국가대표감독(뭐 원인은 다들 안한다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한거지만)을 했지만 김인식에대해서 무슨 지적을 하는 사람이 크게 있던가 악에 바쳐서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들도 있던게 애초에 사람을 악하게 만든게 누구인지 생각을 해보자 공공연하게 다른 팀들을 저주하고 욕하고 현장 감독과 선수를 욕한 감독이 누군지 이것때문이라도 김성근이 다시 감독판에 와서는 안되는건데 김성근은 분쟁을 유도하고 사람들의 원한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