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의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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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4일차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4일차

꼬리의 기분|2015년 1월 30일

이날은 내가 완전 병신짓한날 + 기다리고 기다리던 라이브날 음.. 일단 시작 전날 영화보고나서 돌아와 씻고나니 1시 가까히 되어서 뒹굴뒹굴하다가 1시반에 잠 물판을 가야하기때문에 더 일찍 일어나려 했는데 피곤해서 5시반에 깼음 호텔 앞에 주차해둔 자전거 보니까 뭔가 경고장이 붙어있더라.. 대충 보니까 유료주차장인데 걍 주차했다고 경고붙어있고 검색해보니까 수수료가 4천엔.. 일단은 물판에 가야하니까 출발함 어찌저찌 도쿄체육관까지 가니까 왠지 @창인생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길래 오오 개꿀ㅋㅋ 따라가야지 싶었는데 화장실으로 가더라.. 그래서 걍 역 앞으로 나오니 @창인생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한가득.. 뭐 그렇게 7시 조금전에 도착함 그이후로는 갤질만 하면서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3일차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3일차

꼬리의 기분|2015년 1월 27일

이날은 비디오마스 두번본날 키바호텔 → 신주쿠 → 시부야 → 아키바 → 이케부쿠로 → 키바호텔 근데 다음여행 31일에 출발하는데 그 사이에 나머지 다 쓸수 잇으려나 ㅋㅋ..... 전날 12시반이라는 나에게는 엄청나게 이른 시간에 잠들어서 8시에 일어났다. 완전 새나라의 어린이 ㄹㅇ 뒹굴뒹굴하다가 씻고 나오니 9시반이여서 빨리 지하철타고 신주쿠로.. 가려고했는데 메트로 ㅅㅂ 환승 어케하는지 몰라서 엄청 헤맸음 지금 3달 넘게지나서 자세히는 기억 잘 안나는데 표를 두번사야됐음 내가 잘못한건지 몰라도.. 몰라서 역무원같은사람한테도 막 물어보고 ㅠㅠ 뭐 암튼 그렇게 겨우겨우 10시 20분쯤에 신주쿠에 도착 신주쿠 발트9 비디오마스를 상영하고있었다 그때 있던 영화 상

[신데마스 8주결산] PRA, 라배이벤종료, 아이서바 시작

[신데마스 8주결산] PRA, 라배이벤종료, 아이서바 시작

꼬리의 기분|2015년 1월 26일

오랜만에 월요일에 올리는 주간결산.. 일단 이번주 PRA 다시 똥똥으로 돌아왔다 아이돌서바이벌 이벤트 시작해서 내가 라배를 5번인가 밖에 안돌리게 되면서 프로듀서 랭킹도 폭풍하락 글구 프로덕션랭킹도 처음엔 19위였는데 점점떨어지더니 23위까지 내려갔다 ㅠ 뭐 결국 동상동상으로 마무리 그래도 프로덕션 멤버중에서 유령멤버 거의다 처리하고 랭크 낮은사람들이래도 일단 다 활동하는사람들로 채웠음 개꿀ㅊㅊ 프로듀서 순위 B457 → B511 .... 획득 팬수 75,223 → 582,90 누적 팬수 390,990 → 446,315 프로덕션 순위 c12 → b23 프로덕션 획득 팬수 1,306,735 → 1,224,373 이벤트때문에 줄어든거겠지.. 뭐 그래도

[신데마스 7주결산] 프로덕션 B랭크 달성, 의상 올컴플, 가챠 업뎃

[신데마스 7주결산] 프로덕션 B랭크 달성, 의상 올컴플, 가챠 업뎃

꼬리의 기분|2015년 1월 20일

플3로 겜하느라 컴퓨터를 이틀동안 못함 지금이라도 올려야지 어제도 겜하다가 5시에 자서 1시에 일어남ㅎㅎ 뭐 이번주도 발표 몇주째 똥상받고있는건지 몰겠다 나름 노랖질 하고있는데말이야.. 저번주에 이어서 이번주도 은상 ㅊㅊ 프로덕션 팬수가 500만명이 넘어서 프로덕션이 B랭으로 랭크업 사장이지만 몰랐는데 저번주에 아슬아슬하게 500만명 안됐었구나.. 480만명ㅋㅋㅋ 프로듀서 순위 B 201 → B 457 아무래도 사람들이 미친것같습니다. 뭐냐 이게 ㄷㄷㄷㄷ.... 획득 팬수 76751 → 75223 어....... 음.... 아마도 의상모으면서 진거하고.. 열쇠때문에 못얻고 그런거때문에 아마 획득팬수가 줄은것같다.. 굴욕.. 제길 누적팬수는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2일차 -(3)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2일차 -(3)

꼬리의 기분|2015년 1월 17일

(센소지 → 스카이트리 → 키바호텔) 이 경로들중 하나로 갔을꺼 같긴한데 왜이렇게 거리가 짧냐 나 엄청 고생해서 간거같은기분이 드는데.. 뭐 암튼 시작 일단 아까 센소지 안쪽에서 찍어놓은 스카이트리 글구 센소지 입구에서 찍은 스카이트리 이정도면 자전거로 갈만 할듯 싶었음 자전거타고 다리 건너가면서 강쪽 찍어보고 건너면서 유명한 건물인 아사히의 황금응가..도 구경하고 그옆에 희미한 스카이트리찡 아직 머나멀다 점점 쪼끔씩 가까워지는 스카이트리찡 골목길로 계속 스카이트리만 보면서 진행을 했는데 걸어올라면 죽었을지도 모른다 생각보다 너무 길어 2km안된다고 써있는데.. 내가 돌아서 간걸까 뭐 암튼 그렇게 스카이트리에 도착 지하 자전거 주차장에 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