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의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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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posts![[신데마스 4주결산]미키SR+, 크리스마스로드 입상, 뉴이어로드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4/12/29/a0362471_54a103819ba8c.png)
[신데마스 4주결산]미키SR+, 크리스마스로드 입상, 뉴이어로드 시작
다시 일주일만에 돌아온 PRA 결과발표 둘다 C랭 동상 받았습니다 라이브배틀좀 많이 많이 뛰자고 ㅠㅠ 이렇게 내 개인 누적 팬수는 164030 는 4시간 반동안 좀더 벌어서 글쓰는 시점에서 169076명 뭐 그거랑 별개로 왠지 감동해서 찍어본 스샷 완전 본가충이네 이거 ㅎㅎ 월 결산 기념으로 성적표들 뭔가 성장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네 -------------------------------------------------------------------------------- 라이브배틀 이벤트로 어제 드디어 미키 SR+ 만들었습니다 ㅊㅊ 근데 깜빡해서 만들때 스샷을 안찍음 ㅎㅎ 지금은 미키 총 23명.. 나머지는 애들 특기렙업용 레슨밥으로 주던가 SR을 하나 더 만들어
![[2주 결산]C랭크 프로듀서 달성 - 노랖질의 보람이 있었다.](https://img.zoomtrend.com/2014/12/14/a0362471_548dad7bf3faa.png)
[2주 결산]C랭크 프로듀서 달성 - 노랖질의 보람이 있었다.
쩐다 쩔어 무려 36렙에 C랭크 달성했다. 카드 레벨들을 별로 안올려서 딜은 37500정도밖에 안뜨는데 도전한 횟수 - 697승 91패도전받은 횟수 - 53승 325패 총합 - 750승 416패 를 기록했다 오늘은 하루종일 알바하면서 폰잡고있어서 BP는 차는대로 바로 뺐고.. 그러면서 팬수 엄청번거같다 아.. 자다가 스태미나 꽉찰시간에 맞게 알람도 맞춰놓고.. 드링크도 이벤트나 제작진이 사죄보상으로 주는것들 막 모으고.. 그런생활으로 무과금인데도 왠지 신데하는게 즐겁다.. 일본판으로는 ㄹㅇ 미쿠냥만 받고서 하기도 귀찮고 불편하고 "재미없고" 그래서 접었는데 한국판으로 나오면 한다 이런생각은 갖고있었거든 근데 진짜로 나와서 너무 행복했음. 그보다 빨리 가챠나 진행하고 이벤트나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2일차 -(1)
시험기간이지만 시험공부따윈 하지않는다 그런고로 2일차 요약 : 우에노 - 아사쿠사 - 스카이트리 9시 20분쯤 칼기상해서 좀만 뒹굴거리다가 샤워하고 나옴 토자이→긴자인지 토자이→히비야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메트로 환승해서 우에노까지 ㄱㄱ 아메요코 가려고 길을 둘러보다가 이상한걸 발견 빨간 배경 흰글씨로 "라-멘케-키" 라고 써있다 이 무슨 멘요나.. 와갤요리같은건가 라멘케이크라니.. //찾아보니까 겉모습은 라멘인데 안쪽,맛은 케이크라는... 그런 기괴한게 있다고한다.. 별.. 나참.. ↑저번 2월에 왔을때 숙소가 우에노였는데.. 왠지 그리워서 찍은사진들 저번에 계속 왔다갔다했던곳이였기때문에 별로 수고 안들이고 길찾기 가능.. 그래서 바로 아메요코 입갤 갓양인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1일차 -(2)
너무 바빠서 (웃음) 못쓰고있었다 1일차 1편쓴지가 한달이 다되어가네 ㅎㅎㅎ 뭐 어디까지했더라.. 한달만에하니까 너무 까마득함 캡슐룸에다가 짐 던져놓고 나오는부분까지 해놨군 사실 캡슐호텔은 캐리어같은거 호텔프론트쪽에서 다 맡아주는데 나는 걍 갖고 들어갔음 화재같은거 나면 비상계단이 그런 짐같은거 들고내려갈 크기 안된다고 갖고 내려가지 말라고 써있었는데 난 걍 귀찮아서 캡슐에다가 놓고 썼음 아무튼 7개월여만에 아키바에 도착. 위에가 저번 2월에 간 아키바, 아래가 10월에 간 아키바 UDX라는 건물 아키바스트립에서 많이 본 건물이다. 나는 아키바스트립 많이 안했는데 친구가 2 다깸 아무튼 이렇게 아키바를 가는데 사실 이때까지 별로 일본에 왔다. 라는 실감이 별로 안났으요 근데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1일차 -(1)
쓰기 귀찮은데 써야되니 일단 간 당일만 써야겠다 이미지를 엄청 올릴 예정이니 스압 예정 글구 사진 화질이 엄청나게 구지니까... 시무룩.. 일단 여행가기 전에 저 0편에 있는 저딴 계획말고 일단 '이건 어렵지 않으니까 하자' 라고 생각한것들이 예전에 폰으로 쓰던 일기앱을 이용해서 수시로 기록하는거하고 가계부어플로 엔화 쓴거 기록하는거 (이건 망함) 이 여행기를 쓸때도 엄청나게 이 일기 덕을 볼 예정 일단 9월 30일 9시반쯤.. 짐정리를 완전히 끝내고 캐리어를 보니 확실히 '아아 진짜로 혼자서 일본여행 가는거구나..' 하고 이때서야 제대로 실감이 나더라.. 그러고 조금있다가 자려고 했으나... 평소에 새벽 한두시에 자니.. 당연히 잠이 안와서 그냥 폰을 보고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