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 One Cré.d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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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posts패배의 직관쥐가 되러갑니다
지금까지의 패탄을보아 오늘은 흑형이 떡실신 할게뻔하지만 단체로가는거라 어쩔수없는상황 라뱅느님보러간다고 생각해야지

<블루 발렌타인> 세상에 유일하게 영원한 건 영원이란 단어뿐
1. '블루 발렌타인'을 보고 나오니 '원위크'를 보고 나와 가슴이 아렸던 딱 그 감정이 떠올랐다. 영화는 조슈아 잭슨이 홀로 호젓하게 캐나다를 여행하고 돌아와선 피앙세에게 이별을 고하면서 끝난다. 몇년 전 이걸 보면서 곧 닥칠 이별을 직감했다. 2. '블루 발렌타인'은 막 사랑의 정점에 오른 연인과 파경을 앞둔 남녀의 얼굴을 잔인하게도 교차편집한다. 싱그럽게 빛나는 미소와 식어빠진 감정 위에서 버둥대는 모습, 그 간극만큼 마음이 저려온다. 3. '블루 발렌타인'의 엔딩은 폭죽과 지나간 좋은 날들의 정지화면들로 장식된다. 일초동안 밤하늘을 밝게 수놓고 영원한 어둠 속으로 사라져버리는 폭죽, 사랑은 덧없는 폭죽의 속성을 닮았다. 4. 라이언 고슬링은 진짜 멋있는 '남자' 배우다에 밑줄을 두번 더 긋게
![[Diablo3] 해도해도 너무하는구만....](https://img.zoomtrend.com/2012/05/18/b0005301_4fb60ec0837b7.jpg)
[Diablo3] 해도해도 너무하는구만....
어제 서버의 문제로 오늘 새벽 5시경 점검을 시작 그리고 3시간넘게 걸쳐 점검후 오픈.. (점검완료라는 공지사항) 하지만...그건 악몽의 시작이었으니... 일반게시판에 프로그램버그 네트워크 불안 드랍안됨...유저들의 폭주시작... 기술게시판에는 당연히 로그인안됨 버그등으로 도배... 야 블리자드 우리가 유료베타테스터냐?? 게임좀 하자 뭐 타임머신?? 엿쳐먹어 이건 유저를 디아블로화시키는 게임이다 너무한다 너네들 진짜..... 너네들 우리한국에서 번돈으로 아메리카 와 북미쪽 서버만 증설했냐?? 우리도 유저다 좀 느긋히 게임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