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 One Cré.d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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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조로 살아가는 일상에, 영양을 좀 주기위해, 8시50분 조조를 강행했다. 진짜..좋아하지 않는이상 시리즈물을 잘 안보는데, MIB는 나의 페이브릿 무비라서, OST까지 담아두고 들을정도. 또한, 헐리웃셀럽 중 윌스미스와 짐캐리영화는 안본게 없을 정도니 MIB는 복음과 같다. - MIB3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진행되다보니, 등장하는 클래식자동차도 상당히 흥미로운 소재였다. T-버드에 블랙수트를 입은 윌은 대단히..섹시하다. 감탄할 정도다. 어디하나 흠잡을때가 없는 비쥬얼, - 영화속의 윌은 나의 드림허즈번, 그와 나는 커피와 로티번, 번인텐스보다 강력하지,윌은 전설이야, J , you gotta' let it burn 응? 하하. . . . - 오늘 아침의 클래식영화 한편이
한 번 엔딩 본 게임을 왜 또 하는 건가요.
신랑이 아캄시티를 너무 좋아해서 질투나요.-_- 두번째 플레이하면 더 재밌냐고 물으니 더 어려워졌다면서맹렬히 하네요. 하루 3-4시간하고 있습니다. 으어. 우리집 타임슬립은 문명도 디아블로도 아닌 아캄시티에요. 엉엉.
![[인도] 아말 패밀리, 나의 가족](https://img.zoomtrend.com/2012/05/25/b0111122_4fbe38eb5a686.jpg)
[인도] 아말 패밀리, 나의 가족
이제는 서서히 기억속에서 가물가물해지는 나의 가족!!! 이렇게나마 사진으로 보니 너무 반갑다. 작년, 한국으로 돌아간 뒤에 곧잘 전화를 하곤 했다. 그때만해도 내 방글라가 어느정도 먹혀들어갔었을 때인지라.. 전화로 안부인사, 밥은 먹었냐, 지금 어디냐, 내생각 많이 하느냐, 나는 한국에서 매일 생각하고 있다 울지마라 뭐 이런저런 얘기.... 근데 이제는 정말 뱅갈어가 생각나질 않는다. '사랑해' 밖에 모르겠는데 어떡해!!!!! 인터넷으로 찾아봐서 가물가물한 뱅갈어로 전화한번 돌려야 하는데...... 너무나 그리운 나의 가족, 친구들 보고싶다!!
달콤한 외출
드디어 번다가 끝났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토록 애 닳게 만들었던 차가 있다!! 알수 없는 이유로 아침부터 축축 쳐졌는데 백화점(이라고 쓰고 이미트라 읽는)에 가서 아이스크림 먹을 생각하니 힘이 솟는다. 요즘의 네팔은 너무나도 뜨겁기에 '거르미버요'가 입에서 절로 나온다. 길가에서 오이며 수박이며 턱턱 잘라 팔고는 하지만 워낙에 공해가 심한 나라이기에 한입 베어물기가 약간은 고민이 된다. 지금은 뚝뚝이를 타고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는길! 단순한 아이스크림이 아니라 정말 귀하디 귀한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다. 이곳의 길거리에서 파는 아이스크림은 들리는 말에 의하면 얼음반에 모험이라 했다. 한번 크게 배앓이를 한적이 있어 되도록 물과 관련된 길거리 음식은 사먹지 않고 있다. 아무튼, 번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