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이 비슷한 지인으로 부터 추천받은 미드. 일드를 선호하는 편이라 그리 기대하지 않았는데 벌써 시즌 3째 보고 있다^^* 시트콤이라기 보다 유쾌한 드라마 같다. 각자 너무도 다른 멤버들이 가족을 이루고 있어 매번 소동이 있지만 가족이기에 이해하고 해결하는 훈훈함. 다름을 누구보다 매일 느끼게 되며 그 다름이 크게 문제 없음을 누구보다 쉽게 일깨우는 것이 가족같다. 이 미드를 보면 우리 가족을 바라보는 것도 좀 더 마음이 편해지는 듯하다.
일요일 늦은 오후 중랑캠핑숲 목살 돼지갈비 소고기 고등어 등등 여유로운 일요일 오후
광주도 심하긴하네요
이제 지대로 미쳤구나 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