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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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은 인도네시아가 가는게 나았을지도

아레마 말랑이라는 팀을 기억하는가? 검색해보면 난투극이 벌어지고 어쩌고 하는 기사와 함께 전북:아레마말랑의 후기가 많이 나오는 편이다. 동네 이름은 말랑. 인도네시아의 자바섬에 있는 동네다.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팬들이 얌전한 스타일도 아닌 거 같다. 하지만 아챔에 진출한 그들은 너무 즐거워보였다. 선수들은 황당하게도 전혀 잠그지 않았었다. 계속 돌격하더라고. 단 한 골을 넣기 위해서. 승점을 따려고 한 게 아니라 팬들 앞에서 한 골을 넣는게 목표인 것으로 보였다. 정작 아레마 말랑의 전력은 PK가 아니라면 득점 자체가 불가능한 전력이었다. 그런데도 전주성 원정온 200여명의 팬들이 너무나 행복해보여서 작은 충격을 아니 큰 충격을 느꼈다. 자신들의 전력을 잘 알고 있지만(원

FA컵 4라운드 일정:7월 25일

FA컵 일정 왜 뒤로 미뤘냐. 월드컵이고 뭐고. 심심하게. 2부리그도 그냥해라. 아산이 주세종이 없다고 항의라도 했냐? 없어도 잘하던데. 밸런스 패치 하게 좀 빼라. 이명주도. 축협컵은 다 있다. 축협의 존재 의미 수준이라 리그가 없어도 형식상 있어야 하는 느낌? 세계 각국은 대부분 다른 이름을 붙이고 있더군. 종주국하고 같은 이름을 가진 세계의 유2한 FA컵 그게 우리나라 거. 문제는 당일날 국대 평가전을 잡는 등 스스로 등한시 하고 있다는 거. FA존재 의미나 다름 없는데. 월드컵 못가는 나라들은 많지만 FA컵 소홀히하는 건 우리나라만 그런 거 아냐?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나라 중에서 말이지. [32강 일정] 2018 KEB하나은행 FA CUP (4라운드) 2018년 0

생각보단 나쁘지 않은걸?

한 명이 없는 느낌이긴 하지만. 백패스 할 때만 눈에 보였음. 어차피 못하는 거 다 알지만 앞으로 좀 가자 좀. 재밌게 하자고. 애초에 2002년은 노상래, 신태용, 이동국, 고종수, 김용대 이런 애들이 떨어진 대회라는 거. 지금은 선수 없어서 다들 의아하게 여기는 선수들 뽑은 상태잖아? 이동국을 떨굴 정도면 당연히 그보단 잘한 거 아냐? 아직도 태국사람들이 공항에 마중나오게 하는 환상의 선수 이동국(슈돌 때문일 수도 있지만) 저 주심이 시누크 싫어하나보다. 하석주 퇴장 시킨 거 요즘 기준으로 보면 안 시켜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저 주심이 이상한 걸수도 있지만. 고형진 주심도 안 저럼. 주심치곤 애긴데. 중계 해설들이 뭔가 다 미묘하게 맘에 안든다. 적토마 선생

2018 WK리그 12라운드

2018 WK리그 12라운드 6월 15일 (금) 서울시청:화천KSPO (19:00, 효창종합) 수원도시공사:보은상무 (19:00, 수원종합) 경주한수원:창녕WFC (17:00, 경주시민) 구미스포츠토토:인천현대제철 (17:00, 인천남동) ---------------------KFA는 마지막 경기장 안내가 틀림. 구미 홈이다. 하지만 공홈이 느려서---------------- 화천 승, 수원도시공사 승, 경주한수원 승, 구미스포츠토토 승. 상위 세 팀의 순위는 변동이 없다고 하더라. 점수는 대강 기억나지만 정확하지가 않아서 넘어가야지. [중계한 경기] 구미스포츠토토:인천현대제철=0:3 WK리그 공홈은 왜 거의 3년째 에러가 나는 거냐고. 리뉴얼을 하면 더 좋아져야지

2018년 추가 국군대표 축구 합격자

2018년 추가 국군대표 축구 합격자

안세희가 합격했군. 나머지는 파일이 붙어 있어서 같이 올림. 2015년이었나, 강민수 머리 쪼개고 징계로 시즌 아웃된 그 친구가 맞나? 안양인가 다른 팀 간 거 마주친 기억도 나는데. 물론 내가 마주친 건 아니고 우리팀이랑 마주쳤다고. 2019년 세계군인체육대회는 난징인 줄 알았는데 우한이라고 하네? 우한. 우한이라. 어디든 잘해야할텐데. 나에게는 아시안게임보다 더 기대되는 게 이거. 여자 월드컵이랑 겹치는데 어쩌지? 상무에서 권하늘 정도는 분명 대표팀 자원인데. 하지만 부사관이...음. 대한민국 국군의 힘을 보여줄 기회(!) 일 뿐 아니라 그 비슷한 생각을 하는 나라는 매우 많은 그 대회. 일반종목 보단 군 종목이 더 궁금하긴 하다. 고공낙하라든지, 구조수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