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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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라운드: 사실 상 하나남았다는 그 자리

스플릿 전까지 3경기 남았으니 산술적으로는 상주까지 가능하긴 한데. 대진표랑 다득점, 득실도 봐야겠지만. 상위스플릿의 장점은 강등을 피할 수 있다는 거지. 아챔권 도전도 가능하고. 전북이 70, 경남이 54. 16점 차이. 남은 8경기를 다 이긴다고 치면 경남은 78점인가? 그럼 전북은 세 경기만 이기면 우승 확정이 되는 셈인데...그건 당연히 쉽지 않겠지만서도. 아챔권은 순위로 정해지는 3위까지는 확정으로 보이긴 하지만 그것도 산술적으로는 뒤집힐 수 있겠지 아마. FA컵이 변수다. 결승의 사나이 김도훈이 따낼 경우 4위권도 들어갈 거 같다. 그러나 다른 8강 팀들은 순위가 낮아서 다른 팀들이 따면 또 모르겠다. 김해하고 목포야 올라가도 라이센스가 없고. 아산도 라이센스 없고. 라이

우리팀이 추가 시간에 골을 넣다니

그것도 동점에 역전까지 하다니. 놀라워. 우리팀 아닌 듯. [우리가 안 사는 클래식 1부리그] 근본없는 클래식이라 생각했고 연맹도 바로 포기해버렸지만 생각해보면 클래식이 의미가 없진 않음. 단일 리그이던 시절 누리던 걸 누리는게 1부리그니까 고전으로 봐도 되네. 특이해서 맘에 들었는데 아쉽다. 제주:강원=2:2 5'득점 강원 77, 김지현 17'득점 강원 22, 정승용 36'득점 제주 18, 이광선 후반 2'득점 제주 99, 찌아구 - 제주는 미묘하게 순위를 유지한단 말이지. 항상. 신기. - 이광선은 제대했군. 순식간에. 수원:전북=0:0 40'퇴장 전북 28, 손준호 - 전북은 그나마 수요일 하고 일요일 하면 땡인데 수원은 관리 좀 해주길. 아챔이

AFC U16 챔피언십:호주전

상대팀에는 아챔 선수도 포함이 되어있었는데, 생각보다 잘한 건가? 우리나라 연령별 대표팀은 프로인 상대국 팀에게 깨지는 경우가 많았지. 중국이나 호주나. 그런데 이번에는 프로 유스에 불과한 애들이 그래도 현역 프로를 그것도 아챔 나온 선수를 이겼으면 잘한 거 맞는데. 아챔은 아무나 나오는 건 아니라고. 엔트리가 30명이고 한 시즌에 두 번 등록 가능한데 두 번째 등록은 사실 상 정정에 가까움. 유럽 챔스와는 달리 이적해서 다른 팀에서 뛰어도 된다는 점? 그 정도? 부상 정정 기간도 있긴 함.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D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시간 9월 22일)] 대한민국 3-0 호주 득점: 최민서(전43, 후23), 홍윤상(후6, 이상 한국) 출전선수

오우

오우

고자 태클 혹은 심영 태클이라고 하던데... 아니 발을 내려야지. 이게 무슨 짓이야. 애 아빠한테... 사람들이 많이 개그 소재로 삼지만 저긴 인체 급소중 하나라 웃을 일이 아님. 대체 저 중요한 부분이 왜 저리 무방비하게 노출된 건지 인류 진화가 덜 되었나 싶은 수준이라고. 대전팬과 배기종이야 서로 본체만체하는 사이지만, 인류애적인 측면에서 좀 너무함. 카드도 안 나왔는지 말이 많더라.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경남:서울=2:1 43'득점 서울 14, 김한길 14'파울서울 9, 안델손 14'경고서울 9, 안델손 17'경고 서울 9, 안델손 16'파울서울 9, 안델손 누적 퇴장 후반 16'득점 경남 9, 말컹 43'득점 경남 7, 배기종 - 경남의 역

AFC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 : 마지막 경기

신화용이 3개 막고 최은성이 2개 막은 경기가 떠올랐음. 예상대로 전북이 이기고 수원이 진출했는데, 승부차기 가면 99퍼센트 수원삼성이라 봤다. 신화용을 이기려면 유상훈 정도는 데리고 와야 함. 그게 아니면 키커들이 모두 안 도와주던지. 송범근은 하나도 못 막을 줄 알았음. 이건 권순태가 있어도 비슷했을 거. 전북에 최은성 코치 정도 외에 승부차기를 막을 인재는 없다. 물론 선수 등록을 안 했지. 최은성은 대전 시절 다섯 개 막고(하나는 서동현이 골대 위로 날려서 막은 건 네 개다) 진 전력이 있다. 키커가 그 정도로 위엄있지 않으면(골대 밖으로 날려!!) 보통 잘 막는 사람이 이기지. 수원:전북=3:0(합계 3:3) 승부 차기 4:2 아드리아노 11'최보경 51'김신욱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