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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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posts봄 먼지는 20여년전에도
난 이거에 되게 오래 시달렸는데, 요즘은 반응하는 사람이 늘어난 기분이다. 요즘 사람들이 다들 민감해진 걸까 아니면 수치상으로 더 심해진 걸까. 과거 자료를 모르니 모르겠다. 그게 병에 아니라 그냥 먼지에 반응하는 거더라고. 검사도 받았었는데...돈내고!!! 그런데도 축구함. 경기장이 지자체 소유고 여러가지 이유로 일찍 예약해야 하므로 되도록 정해진 시간에 써야 하기 때문인 거 같다. [오늘의 클래식 리그] 수원:울산=1:2 31' 울산 - 19.김승준 득점 43' 울산 - 40.리차드 득점 74' 수원 - 17.김종우 득점 - 간만에 울산 경기가 재밌더라. - 김도훈도 잘생겼고. 올해 블로그는 리뷰가 아닌 얼빠 블로그로 운영하려고 했지만 귀찮아서 실패. 잘생겼어
레반이 골을 넣었어
[우리가 사는 챌린지 리그] 안양:대전=3:2 기록지가 거지니까 그냥 득점 시간 없이 내가 적자. 크리스찬, 정재희, 김민균, 레반, 김민균. 우리 애들 국적은 루마니아, 조지아. 예전 책에는 그루지야라고 나왔다. 아시아 혹은 유럽이라고 하더라. 아시아가 아니라고 주장도 함.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 점이지대. 유럽인가??? 안양은 군대 가는 김민균과 군필 여부 모르겠는 정재희. 예상보단 우리 애들이 잘하는 거 아닌가? 물론 1분만에 두 골 쳐먹었을 때는 욕 나왔지만. 김민균이 두 골이나 넣어서 망하긴 했지만. 와. 역시 3김 중에는 김종필이 제일 오랫동안 살아 남았군. 윤신영도 그렇고 김진규도 그렇고 우리팀 상대로 우리 홈에서 골 넣은 경험이 있을 걸 아마. 김진규는
아니 어째서 우린 맨날
이렇게 멋있게 지지? 최문식 감독이 특유의 이상주의 철학 때문에 인기가 없었다지만(짤린 사유가 플옵 못가서 였지??) 그래놓고 왜 사건까지 일으켰던 분을 데려왔는지 지금쯤은 무슨 성과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조진호 감독은 2부리그에서는 왕이었는데. 확실하게. 상주 상무 맡아서 1부 능력도 보여줬고. 사실 멋있지 않고 티브로드로 추정되는 수원FC 위주의 해설 때문에 바짝 약이 올랐을 정도로 못함. 우리가 못해서 기살려 준 거지 그쪽도 엄청 잘 한 거 같진 않았다는게 더 화나네. 하기야 우리 1승한 팀이라고!! 그리고 무패팀은 애초에 경남 뿐이었지. 경남 드디어 무패 깨지나 했는데 그런 일은 생기지 않았다!! [우리가 살아가야 할 챌린지 리그] 7부 생기면 거기로 떨어질까봐
4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 리그 결과
포항과 상주 상무의 경기를 보는데 플레이마다 감탄이 나왔다. 그러다가 전남이 이기고 있다길래 그것도 봤는데 그것도 감탄이 나왔다. 우리팀은 패스 두 번만 이어져도 사람들이 감탄한다. 조진호 감독이 기억하는 것도 그걸 걸. 쉽게 감탄하는 대전 팬들. 우리팀은 내일 원정이던데, FA컵 보은 홈 경기 어쩔거야. 가고 싶었는데.ㅠ.ㅠ 중계도 안 하는 FA컵ㅠ.ㅠ 보은?? 와ㅠ.ㅠ [우리가 안 사는 클래식 리그] 포항:상주=1:2 4' 상주 - 22.주민규 득점 70' 포항 - 6.이승희 득점 90' 상주 - 22.주민규 득점 - 김성준이 많이 거칠어졌네. 주장하고 분대장은 다른 거 같던데 이번에 분대장은 누굴까? - 주민규 피부 많이 나빠졌다. 홍철은 군인되고 더 잘생겨짐.
아챔에서 2군 돌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2011년이 엊그제는 아닌가. 그 짓 전북만 했던 것도 아니고 수원도 했던 거 같은데. 이제는 우리에게 만만치 않은 곳이 되었다. 아무리 그래도 부천에게 진 전북 친구들이 대강 뛰어도 U20친구들이 한 골을 못 넣네. 게다가 김태호-황병근이 나왔는데 말이지. 홍정남이 부상인 거 같긴 하지만서도 홍정남이 아니라 저 애들이 나왔단 말이지? 고무열이는 골이 넣고 싶었던 것 같지만서도. 에두는 애기 셋이 달라붙어도 안 밀리고 공을 빼서 무열이에게 주고. 에두가 81아닌가? 차두리 친구인데? 축구선수로 치면 할배급 아닌가? 일단 최성환이랑 차두리는 은퇴했잖아. 같이 친구였던 걸로 아는데. 최성환하고 차두리는 80인 거 같지만서도. 곽희주가 81이니 맞을 거야. 97, 98 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