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BOSS KAZAMA의 EVil sunz 마코토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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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여러 게임들이 욕을먹었지만.
이렇게 강도높게 욕먹은 게임은 처음인듯; 아니 정말로 게임을 사니 접속이 되질 않아. 엉뚱한사람 계정 정지 먹어 사람들이 디아3 하다가 멘붕하는 이유를 알것 같네요

소프트 맥스의 제일 개같은 점은.
게임을 만들다 완성도가 40%일때 출시한다는거 아 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새끼들인가? 이번 던파 라이브도 마찬가지 프레임 저하 커맨드가 병신 여기저기서 만들다 만 듯한 인상을 심어주고있다. 여기서 하나 더 추가해야겠다 그리고 특히 소프트맥스의 만들다 만 엿같은 콘솔게임을 특히 더 멀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게임 다 만들고 내라고! 만들다 갑자기 내놓지 말고 썩을놈들아.

한국 온라인 게임의 이단아 던전앤 파이터.
-지금은 안하지만 접기전까지의 기준으로 이 글을 씁니다.- 던파. 2008년 초 아무것도 모르는 게임 개발사및 기획자들은 무의미한 치킨레이스를 하고있었을때 이단아가 있었다 다들 화려한 그래픽으로 초대형 프로젝트를 기획할때 도트를 사용하는 2D 그래픽을 고수하는 게임이 있었고 초딩게임이라면서 무시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래도 특유의 타격감과 스피드한 던전 속도 두터운 유저층 던파는 무서운 속도로 성장했다. 초반에 나왔을때는 무시당하던 게임이지만 08~09년에 던전앤 파이터는 확실히 인기가 있었고 유저 숫자도 많았다. 막장운영과 막장밸런싱으로 사람들이 많이 빠져나가도 헤비유저들은 끝까지 버텼다. 하지만........ 하지만..

살면서 가장 열심히한 게임 TOP 3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 3개를 뽑아보자. 1. SD건담 캡슐파이터. 정말 열심히했다. 고3때부터 얼마전까지 군생활할때 휴가때마다 이제는 지쳐서 못하겠다. 2.던전앤파이터 처음시작할때 대학교 1학년에 시작했다. 그때아마 막 던파의 포텐셜이 폭발하기 시작했을때. 새로운 즐길거리들이 쏟아져 나오고 레벨업이 쉬워질때였다. 덕분에 내 대학생활 2년 그냥 이걸로 날려먹었다. 인과응보로 약믿이후로는 유저수가 현저히 감소했다고 하는군. 3. Call of duty 시리즈 최초의 플레이는 콜옵 1 중3때부 지금까지 시리즈는 광팬이었다.
도끼님과의 엘소드중
어제 일이다. 나와 도끼님이 재밌게 던전을 돌다가 휴식중에 내가 한마디 했다. "이 게임은 몇몇 유저들은 정신연령이 지극히 낮군요" 그러자 나와 도끼님 파티에 꼽사리 끼던 유저 하나가 기억이 자세히는 나지 않지만 뭐라 씨부리면서 초딩게임에 어른이 왜 하냐 부터 시작해서 별별 말도앙대는 개소리를 씨부리기 시작함 나와 도끼님은 듣다가 갑자기 그놈이 열폭 "아 씨발 셧다운제니 뭐니 왜 자꾸 우리를 건드리는거야" 꼬마야 지금은 밤 12:40분이란다. 나와 도끼님은 알아 듣지도 못하는 욕을 한바가지 하고 갑자기 파티 탈퇴 허허허 나와 도끼님은 그저 웃으면서 스커미셔(카자마):던파도 그렇고 참 유저 수준 낮네요 제가 이래서 솔플만 돕니다 도즈라이플(도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