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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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는 손을 안대지만....

스팀에는 손을 안대지만....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4월 20일

GOG에 손을 대버렸지 말입니다. 바로 이거. 골드 하나에 5.77달러니 원화로도 8,000원이 안되는 값이네요. 그러고보니 이게 나온지도 20년이 다 되어가누나. 윙커맨더는 에스티매거진(?)으로 4편을 본 뒤로 게임피아 97년 5월호 공략으로 프로퍼시, V챔프 부록으로 시크릿 옵스를 접했습니다. 직접 해본 건 시크릿 옵스와 프로퍼시네요. 이렇게 해보니 좋네요. 음음. 그러나 이미 끝장난지 20년이 다 되어가잖아요? 추억 속의 게임이 됐군요. 그런데 요즘 나오는 그래픽 쥑이는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이유는 뭐지...

결혼했습니다.

결혼했습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4월 15일

중혼은 없습니다! 뭇쨩하고 결혼! 컹거나 굶주린 늑대 양이 치맛자락을 쥐어뜯는 소리가 예까지 들리지만 쿨럭쿨럭. 하지만 신혼여행에 왠 잠수함이 튀어나오는 게냐아아아아..(잠수함 하나보고 단종진을 해야하는가) 오늘 아침에 2만이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100이 됐네요. 쿨럭.

Extra... Angry?

Extra... Angry?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4월 15일

캬아악! 자원수급용 해역은 무슨 헛소리. 아니, 항순, 항전, 경항모로 짰으니까 알아서 함정 속으로 저벅저벅 걸어간 꼬라지긴 하지만... 어설프게 갔다가는 자원 수급은 커녕 밑지는 장사만 하게 생겼습니다. 아이고메. 역시 그냥 오룔 크루징이나 하면서 원정이나 보내는 게 최고일 듯. 대형함은 안돌리고 말이죠 그 아저씨는 참 오래 살 것 같습니다. 정말. 이번 이벤트도 기대되네요(모든 면에서).

일이 안풀리네요...

일이 안풀리네요...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4월 6일

3-4는 나침반의 농간으로 잘 된다 싶으니 빠져버리고 희망을 건 3연 형함은.. 와작와작와작... 초카이 2차 개장만도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당분간은 원정에 주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요. 아이고.

대악마3에서 전설 창을 두 개 먹었습니다.

대악마3에서 전설 창을 두 개 먹었습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3월 11일

이 x뼉다구 자식이 뱉으라는 열쇠는 안 뱉고! 쓸만하기는 한데, 왜 풀셋을 맞추는게 필수인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가장 황당한 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