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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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posts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건담 애니메이션의 문제점.
경고 : 이 글은 본 이글루의 모든 글처럼 심각한 편견과 쓸데없는 고집과 선무당 기운이 듬뿍 함유되어 있습니다. 0. 건프라가 왜 인기를 먹었는가? 로보트가 멋있어서? 캐릭터가 예뻐서? 아니거든요! : 슬슬 위태위태하지만 그럼에도 끈질기게 버티고 있는 모형의 생명력은 그 대상에 얽힌 에피소드입니다. 일본인들이 기이하게 좋아하는 독일의 티거 시리즈는 "떡장에 졸라 아픈 한 방으로 쪽수만 많은 셔먼을 학살했다능!"하는 배경으로 팬들을 거느리고 있죠. 하긴 그 허접한 셔먼한테 "탱크도 아닌데 킬 마크를 왜 그려?"신세였던 치하 따위를 주력전차랍시고 굴렸던 동네니까 오죽하겠습니까.(웃음) '세계 최초로 실전투입된 제트전투기'인 Me262 슈발베는요? 적절한 때에 적절한 성능으로 적절하게 등장해서 학살극을
![[FGO/Kr]기대도 안했다만은](https://img.zoomtrend.com/2018/09/19/f0075740_5ba20e3c1b31e.png)
[FGO/Kr]기대도 안했다만은
5성에 4성이 나왔긴 했습니다. 예장이지만. 이딴 식으로 뽑기 머신 만들어도 1억엔(!) 이상 벌어들이니 이딴 구성이 사라질 리가 없지요. 아예 작정하고 한 10만원어치 사서 돌려도 결과가 얼마나 좋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가끔 작정하고 돌려볼까~ 하면 이딴 식으로 나와줘서 딱 한번밖에 안했고 앞으로는 두번다시 안할 겁니다. 더럽게 고맙습니다 딜라이트 이 도둑놈들아. + 넷마블이 원흉 아니냐~ 하실 분들이 계실텐데 아닙니다. 이 게임은 원래 일판부터 이 따위였어요.

이 사람들은 대체 머리를 어디다가 쓰는거야?
아니, '창세기전'이라는 이름만으로 배짱장사하다가 소프트맥스가 간판 뗀 거 뻔히 아는 사람들이 그 짓을 또 하니 졸라 당황스럽네용. 차라리 소드걸스나 스파이크 걸즈나 큐라레나 팡야를 다시 살리지 그러슈? 이제는 창세기전이라고 사는 게 아니라 창세기전이라서 거르겠다는 사람들이 생겨나는 판에 그 짓을 또 하시겠다고? 무슨 머리쓰는 방식이 그래?
한국 게이머와 외국 게이머들의 차이
외국 게이머 - 즐기는 방법과 이기는 방법을 나누는 편. 예능조합하고 필승조합이 나뉘어져 있어서 그냥 한판 하는 건 예능조합이고 리얼철권 찍어도 이겨야겠다는 판은 필승조합을 내놓는 편. 뭐 능력치가 구려서 도저히 못쓸 캐도 "뭐 너님이 쓰고 싶다면야 뭐 할 수 없징. 나한테 손해가 안간다면야." 이 정도. 한국 게이머 - 즐기는 방법 = 이기는 방법. 예능조합은 무조건 "이런 바보가 어디있냐 깔깔깔"행. 능력치가 구리기 짝이 없으면 일단 바보 취급이고 그 캐릭터를 아끼고 쓰는 사람을 보면 "너님 바보임?" 하는 게 뭐가 잘못됐냐는 풍조. "니가 그 구린 캐를 쓴다는 것 자체가 나한테는 민폐다" 뭐 이런 이야기. 그러니까 외국 애들은 그냥 시간 때우자고 하는 거고 우리나라는 시간 때우는 게 아니라

양심적인 재해석 디자인이라고?
김청기 감독, “태권브이는 작가 양심상 우리식으로 재해석한 콘텐츠”http://www.gameshot.net/common/con_view.php?code=GA5b8f6a15ec171 ‘태권브이’가 VR 콘텐츠로 부활했다. - 태권브이는 요즘 아이들에게 저축은행 광고 모델로 유명하다. 이 IP를 대중적으로 알리기 위해 준비 중인 점은? 김낙일 : 젊은 세대에게 약 10년 전부터 태권브이 IP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들은 이 IP를 안다고 답했고, 그것에 확신을 갖고 태권브이 리얼리티를 개발하게 됐다. 특히 도심형 VR 테마파크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곳에 태권브이 리얼리티를 배치되면 젊은 세대에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 최근 태권브이 IP를 불법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