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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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posts으어어어
중장비 중에서는 이쪽이 가장 적당한 것 같은데... 토우는 탄착이 너무 오래 걸리고 박격포는 잽을 날리는 느낌인지라...비...빚을 져서... 누구야 스크립트 짠 인간?처음에는 몰랐는데 잘 보면 송곳니 속성입니다. 근데 옷이 좀... 누가 치마 좀 입혀요. 출석 보상으로 왔던가 안왔던가...얘 누구?주...주정뱅이가 왔다! 중파 일러는 그야말로 광x이가 따로 없던데...한국지부 지휘관들에게 보내는 본사의 팩트 폭ㄹ...그런데 사실 그리폰이 민수용 애들한테 총 쥐어주고 써먹는 동네니까 틀린 말도 아니지 싶으요. + 2지역 미래를 향하여는 포기. 9지역도 못뚫었는데 스포일러는 이만하면 충분하죠 뭐. 라고 하기엔 74U가 밞히는데, 이건 뭐 답이 안보여서 포기. 이 무슨 미친... + 일본지부와 글로벌 지부에
블러드 레이븐의 기원?
주인공 보정인지 뭔지는 몰라도 엉뚱하게 남의 집 살림도구들을 챕터 유물로 모셔두고 있는, 그러나 운수 지지리도 사나운 안습의 스페이스 마린 챕터 블러드 레이븐. 뭐 좀 해보려고 하면 같은 편이 전혀 안도와주는 끝에 자신들도 대차게 트롤링 한 번 해주고, 결국 밀리타룸한테 줘터져도 별 말도 없고, 급기야는 이단심문소한테 팀킬당해서 그나마 남은 배들도 거진 날려먹는 등... 그나마 크로노스에서는 가브리엘하고 같이 싸웠던 모디카이 토스가 무고함을 증명해주면서 이단판정은 안받았습니다만, 토스의 경우에는 이미 이들의 기원을 알고 있을테니 "내가 얘들 아는데 카오스로 타락할 애들 아님" 했을지도 모릅니다. 이들의 기원에 대하여 꽤나 오랫동안 사우전드 선 충성파의 후손이며, 툴이 이걸 알았기 때문에 죽상을 쓰고
언제부터인가....
언제부터인가 게임 파밍이 지겨워지기 시작했습니다.예전같으면 누구누구 파밍했다는 말에 질투도 나고 기쁘기도 하고 그랬는데, 이젠 뭐 "음... 좋으시겠네요..."하는 말밖에 안나옵니다(비꼬는 말 아닙니다). 뭐 있으면 좋고 없으면 없는대로... 사실 얻는다고 해도 키우고 맞추고 뭐도 해야되니까 게임하기 더 어려워지지 말입니다. 어유 피곤해. ...예? 그럼 왜 그로자 데려오자고 우롱이를 그렇게 쫓아다니면서 괴롭혔냐고요? 아니, 여러분같으면 애가 얄밉게 깐죽거리면서 "나 잡아봐라~ 나 잡으면 용치~"하는데 약 안오르겠습니까? 어차피 대화와 타협이 통할 상대가 아니니만큼 좀 맞아야죠. 백트래킹하면서까지 상자까서 "우중아! 이게 보상이냐!" 하기 싫어서 이러는 거 아닙니다. 아마도.마일리 얻자고 제조 돌려서
[FGO/한그오] 이건 조난이 아니라 그냥 휴가 아님...?
페이트 심시티 오더 완료. 아들을 까는 알트리아.코미디스럽지만 사실 알고보면 트라우마 직격탄...하긴 싸움은 아니죠. 생전도 모자라서 이번에도 속을 썩이는 아들내미한테 참교육을 시전하고 싶을 뿐. 확실히 원전의 "반역자 + 후레자식" 모드와는 좀 다르군요.근데 모드는 알트리아 클론이라며? 근데 왜 성우가 다르지? (새삼스럽게) 사이가 미묘하게 좋은 부자...라고 해야되나? 엑스칼리버로 사냥터를 쓸어버리셨던 아서왕.물론 원전에는 이런 내용 없습니다. 철권 몽크와 하오체 사무라이 싸움에 타라스크 등날아간ㄷ...귀여운 아기 멧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