落張不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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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음원발매 26일 밤10시
트랙리스트의 작곡가 이름을 보는 순간 이건 내취향!!이라는 느낌이 왔고 앨범프리뷰로 확신이 들었다 트랙리스트 의외의 인물은 스윗튠. 한참 전에 감이 갔지만 그래도 구최애 작곡가로 반가운 느낌 심은지(인셉션,엔부해작곡가)씨도 기대고, 코지마 마유미의 나의 연인은 번안곡이라서 원곡을 찾아들었는데 어떻게 이런 노래를 발견했지? 싶음. 유명한 노래가 아니지만 진짜 지애&지수 음색에 최적화된 노래를 귀신같이 찾았구나 싶어서 감탄했다. 교복컨셉 이제 안녕 ㅠ0ㅠ WoW는 전간디-김이나 작사가 만으로도 ㅎㄷㄷㄷ 최애작사가와 존잘작사가가 만났다 ㅠ0ㅠ 가사만 들어보면 데스티니처럼 러블->남->여 구도의 짝사랑 노래같은데 "사랑은 특별한 2차원 깊이를 알 수 없는 미스테리 (그녀와 넌 모든

오늘 11시10분 sbs 시트콤 초인가족
리더의 셀렉 vs 막내의 셀렉 이토록 취향차가 극명한....이 아니라 동우의 멘트로 추측하건데 호야가 오늘이 첫방이라고 홍보 좀 부탁한다고 했고그럼 거북이를 내놓아라 하는 식으로 셀카를 내놓아라고 잉피가 대답하여 뿌린 셀카중 저 호야파마사진을 다들 선점하고 싶어했는데 김성규가 선점에 성공하게 된 것인가!!!!!! 물론 리더의 의도는 저런걸 뒤집어 써도 애가 잘생겼다는걸 증명하기 위한 사진임평소 일반인들 미용실에서 저러고 있으면 어떤 꼴 되는지 아시잖아요??? 미용실거울 = 진실의 거울 나라도 저 파마사진 노렸을듯;; 아 역시 성규가 손이 빨라ㅠㅠ 저 사진 놓치고 얼마나 다른애들이 분해했을까... 특히 성열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고했어,오늘도] 인피니트 남우현편](https://img.zoomtrend.com/2017/02/18/e0029017_58a87766d0f3d.jpg)
[수고했어,오늘도] 인피니트 남우현편
(왜 소스코드를 막아놨을까;) 알바천국과 딩고가 협력하여 알바하는 취준생들에게 힘을 주자는 의도로 좋아하는 스타가 직접 팬을 찾아가서 같이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하는 헬조선의 스타데이트같은 느낌이다. 이런게 있는줄 처음 알았는데 이미 아이돌이나 모델배우들 꽤 했더라고...이런 류의 팬과 일대일로 만나는 프로그램이 싫은건 질투가 아니라 재미가 없고 오글거리는 방송이 되기 쉬워서 그렇다. 재미가 있으려면 팬이 좀 끼가 있고 웃겨야 재미있는데 일반인이 그러기 쉽지않지 근데 이건 짧게 하는거라(10분내외) 괜찮고 남우현에게 이런 컨셉이 맞춤형이라 대리만족을 충분히 할 수 있었다. 근데 저 팬분 일하는 학교가 내가 나온 학교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우현 등산 존나 힘들었겠네 ㅋㅋㅋ

태국 치앙마이 여행 - 마지막날
마지막날까지 시간을 쪼개서 맛사지받고 최선을 다해 먹었다. 2월이 파파야랑 수박 제철과일이라 하더라고 ... 양컴빌리지라는 고급스러운 게스트하우스 같은 호텔 부속 레스토랑에서 마지막 식사.. 굳이 찾아갈 정도는 아니지만 맛사지받은 곳과 가까워서 ㅋㅋㅋㅋㅋㅋ생선이 아주 잘 튀겨짐 이건 태국북부고유음식이라고 했는데 자몽같은 과일로 만든 샐러드...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특이하고 맛있었음여기서 만난 이쁜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조용이 우리식탁 옆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있는줄도 몰랐음 ㅋㅋㅋㅋㅋ음식주니까 손으로 잘 받아먹는게 애가 호구를 알아보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우리치곤 간소하게 먹은것은 물론 이유가 있어서 그렇다. 나이트바자처럼 큰 야시장은 아니고 숙소주변에 작게 열리는 소규모 야시장

태국 치앙마이 여행 - 라밍티하우스, 홀어스레스토랑
둘다 가이드북에 나와있는 장소. 정확한 명칭은 라밍티 하우스 씨암 셀라돈식민지시절 관공서나 큰 건물중 일부를 사용하여 티하우스로 개조한 곳이고 위앙줌온티와 차이점이라면 여긴 차보다 도자기 위주그리고 내부에도 먹을곳이 있지만 워낙 정원 조경이 좋아서 외부에서 먹는걸 추천. 음식은 평범해서 굳이 사진을 찍진 않았다 ㅋㅋㅋㅋ홀어스레스토랑. 우선 음료수부터... 모히토와 레몬글라스티와 하나는 뭔지 기억이 잘;;;야문센이라는 냉누들샐러드인데 맛있었다. 이건 코코넛안에 생선과 해산물을 넣고 끓인 요리.. 이름은 기억이 안남공심채.. 진짜 밥을 부르는 나물임 ㅋㅋㅋㅋ이 두개는 볶음밥종류였는데 하나가 워낙 짜서 밥을 새로 추가했었음. 공심채가 있어서 밥이 땡기기도 했고 그리고 태국 마지막날 아쉬워서 샹그릴라 호텔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