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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 여행 - 마지막날
마지막날까지 시간을 쪼개서 맛사지받고 최선을 다해 먹었다. 2월이 파파야랑 수박 제철과일이라 하더라고 ... 양컴빌리지라는 고급스러운 게스트하우스 같은 호텔 부속 레스토랑에서 마지막 식사.. 굳이 찾아갈 정도는 아니지만 맛사지받은 곳과 가까워서 ㅋㅋㅋㅋㅋㅋ생선이 아주 잘 튀겨짐 이건 태국북부고유음식이라고 했는데 자몽같은 과일로 만든 샐러드...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특이하고 맛있었음여기서 만난 이쁜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조용이 우리식탁 옆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있는줄도 몰랐음 ㅋㅋㅋㅋㅋ음식주니까 손으로 잘 받아먹는게 애가 호구를 알아보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우리치곤 간소하게 먹은것은 물론 이유가 있어서 그렇다. 나이트바자처럼 큰 야시장은 아니고 숙소주변에 작게 열리는 소규모 야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