落張不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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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posts20.01.04 마카오 첫째날- 하우스오브 댄싱워터
마카오 여행 찾아보니 갈곳은 딱 두개.. 세나도 광장과 하우스오브 댄싱워터라고 한다. 그외엔 호텔에서 호캉스 하는거고 그래서 하우스오브 댄싱워터 클룩으로 예약하고.. 공항에서 황금색 갤럭시 셔틀버스 타고 브로드웨이 체크인 하고 바로 호텔간 연결하는 코타이 커넥션 셔틀 타러 오팔 로비로 갔다여긴 브로드웨이랑 갤럭시 연결하는 통로에서 보이는 갤럭시호텔. 날이 더워서 수영할 수 있으면 갤럭시호텔이 수영장이 잘되있다고 하니 같은 계열사라 갤럭시호텔 수영장 이용하면 된다고 함그런데 마카오날씨가 한국의 봄날씨 정도 되었지만 수영할 수 있는 날씨는 아니였음.브로드웨이에서 코타이커넥션 셔틀 타면 바로 하우스 오브 댄싱워터를 하는 시티오브드림으로 갔다. 순서는 갤럭시호텔-베네시안호텔-샌즈오브코타이센트럴-시티오브드림-
![[대만 가오슝] 마지막날 호텔조식-중앙공원-미려도역-도착](https://img.zoomtrend.com/2019/10/12/e0029017_5da15171d5897.jpg)
[대만 가오슝] 마지막날 호텔조식-중앙공원-미려도역-도착
마지막날 호텔조식- 중앙공원 산책 - 미려도역 눈도장- 공항 마지막날은 호텔조식 한번 먹어주고... 후기가 좋은만큼 확실히 조식 괜찮았음.가오슝에서 인디고 호텔에 숙박할 예정이면 조식포함도 괜찮을거 같다 식사 후 바로 앞에있는 중앙공원으로 배꺼지기 위해 산책 아침에 개데리고 산책하는 사람들, 장기두는 노인들 등 그냥 도시에 있는 제일 큰 공원인 느낌 일부러 가서 볼 정도는 아니고 근처에 있으면 지나가다 한번 보면 괜찮은 정도... 청설모? 같은것도 공원에 있었는데 존나 크고 근육질이야;;;; 무서울 정도...대만은 그냥 길거리 개들이 야시장이나 동네사람들에게 밥얻어먹고 잘 산다고 하지만 이 개는 역에서 계속 사람보면서 기다리는 듯 있는게 마음에 안좋았다.... 다들 한번은 보게 된다는 미려도역을
![[대만 가오슝] 용호탑과 연지담-한신아레나 팀호완-루이펑야시장](https://img.zoomtrend.com/2019/10/12/e0029017_5da14a19ed91b.jpg)
[대만 가오슝] 용호탑과 연지담-한신아레나 팀호완-루이펑야시장
불광사 불타기념관을 보고 용호탑과 연지담으로...생태구역역에서 35번 버스를 타고 가는데 이버스가 자주 오는듯. 갈때나 올때나 둘다 오래 안기다렸고 사람들이 내릴때도 찍고 내리길래 이지카드도 찍고내림여기도 이 가오슝 마스코트인 애가 이렇게 있었다 가오슝에서 꼭 가야할 관광명소에 꼽히는 곳이긴 한데... 개인적 느낌은 가도그만 안가도 그만 용의 입으로 들어가서 호랑이 입으로 나오면 액운을 막는다고 함 연꽃철 오면 괜찮을 순 있겠다 싶음... 물이 드럽긴 했는데 물고기, 오리, 자라등등 다 있는거 보니까 살 수 있겠다 싶고... 탑에 올라가서 바깥을 보면 뷰가 이러하다... 저멀리 보이는 관우상과 오리정 날씨가 덥긴 했는데 물가라서 바람도 많이 불고 시원하긴 했다탑안에는 이러한 도교쪽? 그림들이 있었다
![[가오슝 여행] 불광사 불타기념관](https://img.zoomtrend.com/2019/10/10/e0029017_5d9f1d6d118b3.jpg)
[가오슝 여행] 불광사 불타기념관
세째날 불광사 불타기념관- 연지담과 용호탑- 한신아레나 팀호완, 우바오춘 베이커리- 루이펑야시장 발맛사지 세째날은 일찍 불광사 불타기념관으로 갔다. 근데 여기서 실수가 나는 토요일이 휴일이라 생각해서 휴일시간표에 맞춰갔는데 토요일은 평일에 들어갔던것 ㅠㅠ 40분은 더 기다렸다. 어떤 후기에 보니까 거스름돈 안준다고 꼭 카드 찍으라고 하던데 내가 본 바로는 거스름돈 주긴했다. 가오슝 버스는 한국처럼 탈때-내릴때 둘다 태그 찍어야 하는 듯. 불광사 가는 법 검색하면 전부 2번 버스역에서 탄다고 하는데 이게 3번으로 바뀜!!! 암튼 버스타고 한 30분 가면 도착하는데 불광산에서 먼저 보고 불타기념관으로 내려가는게 더 편하다고 하지만 굳이 절에 그렇게까지 관심은 없어서 불타기념관만 봤다.
[대만가오슝] 둘째날 흥륭거 조식-치진섬 해지빙- 보얼예술특구 향원우육면-아이허강
둘째날 흥륭거 - 치진섬 - 해지빙 - 보얼예술특구 - 향원우육면 - 장미성당 - 아이허강 이틀째 스케줄은 흥륭거 조식으로. 탕바오라는 중국만두랑 설탕 들어간 아이스 뚜오장 시킴 시의회역 1번출구로 나와서 쭉 직진(옆에 가로수가 많음)하면 사거리 나오고 바로 대각선에 보인다. (저 검은바탕에 노란색글씨 간판) 역시 맛집답게 관광객 현지인들로 줄 서 있었고 포장도 되지만 그냥 위에서 바로 먹는게 맛있다고 하길래 2층으로 올라가서 바로 먹었다만두피가 두껍고 육즙이 많은게 정말 맛있음. 뚜오장은 뭔맛인지 모르겠지만 콩국물 같은거니까 건강에 좋겠지 싶음 그후 숙소에서 준비하고 치진섬 -해지빙 망고빙수- 보얼예술특구 - 향원우육면- 아이허강 관광 스케줄을 하러 치진섬 페리타고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