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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01.04 마카오 첫째날- 하우스오브 댄싱워터
마카오 여행 찾아보니 갈곳은 딱 두개.. 세나도 광장과 하우스오브 댄싱워터라고 한다. 그외엔 호텔에서 호캉스 하는거고 그래서 하우스오브 댄싱워터 클룩으로 예약하고.. 공항에서 황금색 갤럭시 셔틀버스 타고 브로드웨이 체크인 하고 바로 호텔간 연결하는 코타이 커넥션 셔틀 타러 오팔 로비로 갔다여긴 브로드웨이랑 갤럭시 연결하는 통로에서 보이는 갤럭시호텔. 날이 더워서 수영할 수 있으면 갤럭시호텔이 수영장이 잘되있다고 하니 같은 계열사라 갤럭시호텔 수영장 이용하면 된다고 함그런데 마카오날씨가 한국의 봄날씨 정도 되었지만 수영할 수 있는 날씨는 아니였음.브로드웨이에서 코타이커넥션 셔틀 타면 바로 하우스 오브 댄싱워터를 하는 시티오브드림으로 갔다. 순서는 갤럭시호텔-베네시안호텔-샌즈오브코타이센트럴-시티오브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