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ins의 현대청각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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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라이트노벨 제목풍으로 애니메이션을 소개해보자

오늘 아침에 로도스도 전기를 누군가가 [갑자기 앞에 나타난 엘프 여자가 나를 억지로 모험으로 끌고 갔는데 어쩌면 좋지?] 라고 제목을 붙이는 걸보고 문득 생각나서 혹시 이런 게시판이 있었나, 싶어 문득 해보니 있었군요. 그런고로 우선은 번역 요즘 라이트노벨 제목풍으로 애니메이션을 소개하는 게시판 카테고리 VIP, 잡담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5(水) 18:44:10.44 ID:xYednSBc0 붉은 혜성인 이 몸이 운석을 떨어트리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2)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5(水) 18:44:59.81 ID:Sev7aiGG0 이 중에 한 명, 범인이 있다! 22:以下

[프야매] 나도 가끔은 혐짤을 만들곤 하더라

[프야매] 나도 가끔은 혐짤을 만들곤 하더라

12 라이브 최정은 남기고 12년 덱에 대비할까 생각은 하고 있는데 라이브를 별로 짜고싶지가 않단 말이죠. 빨리 12년 확정판으로 좀 나와라. 뭐, 저 10성은 이미 갈려서 다른 10성이 되어있긴 합니다. 아, 08년 뭔가 고성 카드 좀 안 나오나. 그럼 이만.

아이돌 마스터 샤이닝 페스타의 감상... 이라 쓰기 뭐한 글

아는 사람이 빌려줘서 3개 다 해봤습니다... 라고 하지만 사실상 오프닝만 보고 주력은 허니 사운드로 진행했습니다. 허니 사운드의 경우에는 SOF 하드모드까진 클리어. 전곡 다 마스터 S 이상은 달성했고 올 콤보는 아직이네요. (지부리 같은 게 올콤하긴 좀 빡세서리...) 여하튼 지난 주말을 바쳐서 대충 얘기할만큼은 플레이했다고 생각해서 감상글을 짤막하게나마. 나는 아이마스, 특히 애니마스가 좋다! 움직이는 애니마스 캐릭터를 볼 수 있다면 뭐든 OK 자, 그렇게 생각하는 당신은 오프닝만 보고 접어도 무방하다. 어차피 오프닝만 보면 영상 자체는 게임 내에서 언제든지 볼 수 있으니 고민할 이유도 없다. 굳이 게임을 할 필요도 없단 얘기렸다. 뭐, 하겠다면 말리진 않겠다, MC(Music

바이오 하자드 6 그럭저럭 클리어기념 소감

캡쳐 따윈 없는 이런저런 소감 우선은 각 캐릭터별 간단한 소감 레온 편 기본적으론 4 이후의 바이오 하자드이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4 이전의 바이오 하자드의 느낌을 주려고 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생각되는 파트(특히 챕터 2까지는). 뭐, 바이오 하자드의 미덕이 좀비 옆을 잽싸게 스쳐지나가며 탄을 절약해 퍼즐을 푸는 거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4파트 중에선 가장 기존의 바이오하자드 적인 느낌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거 같다. 개인적으론 챕터 1은 일본식 호러, 챕터 2는 미국식 호러. 그 이후는 그냥 액션게임이란 느낌. 개인적으론 쉐리와의 크로스오버 이벤트에서 보여주는 레온의 아버지 적인 감성이 좋았다. 뭐랄까... 딸내미를 시집보내는 아버지의 표정이랄까... 역으로 말해 헬레나와

고토 유우코 씨의 병에 관한 이야기

길게 글을 쓸까 했지만 요즘 글을 잘 못 쓰는 거 같습니다. 바로 앞 포스팅에서 히다마리 스케치 허니콤에서 히로 역으로 출연한 고토 유우코 씨를 보고 블로그를 보고 울뻔했는데 그 포스팅을 보니 여러분들이 고토 유우코 씨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얼마전에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다가... 눈물 짓게 했던 고토 유우코의 블로그를 번역해봤습니다. 긴 말할 것 없이 이 포스팅의 내용을 보시면 현재 상황에 대해서... 아니 성우 고토 유우코의 반생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를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원문 : ブログ後藤邑子のTSUBUYAKI(7월 9일의 포스트) 제목 : 옛날 이야기 테마 : 블로그 오늘 블로그는 좀 길어질 것 같습니다. 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