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pathy in panic
Posts
97 posts
롤챔 스프링 1주차
MVP Blue 대 나진칼 윈터 우승한 이후로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는 나진몰락검. SWL에서 짱개들한테 쳐발리는 것도 그렇고 경기력 보면 요즘 노답이다. 캐떡도 떠나고 막통수만 안보이면 개인적으로 롤챔 보는데있어서 더 재미있을 것 같은데 부디 12강 광탈하기를 바란다. -_-a 미래를 보는 도도리아. SKT 1팀 대 얼밤 SKT 1팀은 창단하자마자 유럽 최강 프나틱 씹어먹고 IEM 쾰른 우승을 차지했지만 이후 SWL에서 전패탈락하면서 첫끗발이 개끗발. 미드 바꾸고 좀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요즘 2팀 포스가 워낙 쌔서 크게 기대는 안한다. 김치 롤판 악의 제국 씨불얼. 개인적으로 나진과 함께 12강 광탈하기를 바라는 팀이

이제 점점 감옥 부수기 냄새가 나는 뻐킹 데드 시즌3
시즌1만 해도 레알 도그 허니잼이었는데 시즌2에서는 소피아 떡밥으로 질질 끌더니 시즌3부터 그냥 재미있다기보다는 뒤가 궁금해서 보게된다. 원작 만화에서는 가버너가 김치맨 대갈통 뽀개고... 릭도 한쪽 팔 아작난다고 하는데 드라마에서는 그딴거 없다-_-ㅋ 현대차 스폰이 끊기지 않는한 김치맨을 쉽게 죽일일은 없을 것 같다. 게다가 흑형 하나가 죽으면 다른 흑형이 무리에 합류하는 흑형보존의 법칙도 시즌3에서 지켜졌다. 워킹데드 시작부터 3대 민폐녀로 군림하던 한분이 또 떠나가고... 이제 남은건 한명... 시즌2 피날레만 해도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해줬는데 시즌3는 그딴 것도 없다.
![[미드] 바이킹(Vikings) // 2013 히스토리 채널 신작](https://img.zoomtrend.com/2013/03/11/20130310230301585346601078.jpg)
[미드] 바이킹(Vikings) // 2013 히스토리 채널 신작
스칸다나비아반도에 살던 바이킹들의 이야기. 히스토리 채널에서 제작한 드라마답게 철저한 고증을 했단다. 도입부를 보면 전설적인 바이킹 영웅 라그나 로스브로크 라면서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초반에는 그다지 전설적인 인물은 아니다. 역사를 잘 몰라서 실제 바이킹이 어떻게 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극중에서는 큰 마을에 한명의 군주가 있고 배를 소유하고 있으며 군주가 명령하는 곳에 가서 약탈을 하고 분배받아 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주인공은 군주의 명령대로 동쪽으로 약탈을 가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땅이라고 전해지는 서쪽. 여행자들의 이야기로만 전해지는 영국이라는 곳에 가고싶어한다.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확신할수는 없지만 주인공 라그나 로스브로크를 중심으로 가족들의 캐

LG-IM IEM 상파울로 우승!
LG가 예선에서 쌈바팀에게 져서 그런지... 브라질 관중들이 LG를 응원하는게 재밌었다. 3일동안 브라질 여행가서 관광도 하고 우승상금으로 1500만원+ 헛개수 우승팀보다 3배 많은 상금에 IEM 월챔 진출은 보너스... _-_ 쌍주부는 폴란드 가서 약점 노출에 욕만 잔뜩 먹고 LG는 브라질 여행가서 상금 타먹고 역시 인생은 타이밍 'ㅅ')b

DTD는 과학입니다.
듣보잡 브라질팀에게 글로벌 골드 5천이상으로 이기다가 기적의 한타로 역전당하는 클래스. 트위치 양키 해설도 어이가 없어서 막 쪼개는데... 아오 빡쳐 ㅡ,.ㅡ 젖과 꿀이 흐르는 IEM 상파울로. 쌈바국 여행도 하고 상금도 타먹고 1석 2조. 1경기 끝날때까지는 꿀이었지만... 개소리죠 ㅅㅍ 4강도 못가면 헤엄쳐서 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