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pathy in pa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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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트루 블러드 5x10

[미드] 트루 블러드 5x10

Sympathy in panic|2012년 8월 15일

점점 산으로 가는 트루 블러드. 뭐 심각한 의미부여 안하고 우리나라 드라마처럼 생각없이 보면 재미있다. 병맛 주인공 수키 분량이 적어서 더 마음에 드는 시즌. 빌은 뭔 생각을 하는지 이 장면을 보면 생각을 가지고 언제 뒷통수 칠까 기회만 엿보는 것 같기는 한데... 원작에서는 에릭이랑 수키 러브러브 되고난뒤 빌은 단순 찌질이로 나온다는데 드라마에서는 원작과 다른 노선으로 가는게 분명하니 후반부에 포텐셜 폭발할거라 기대해본다. 뜬금포 호이트 알라스카... 뭐 더이상 우려낼 것도 없는 치정싸움이니 그러려니... 섹스머신 제이슨이 부랄친구 잃고 우는걸 보니 가슴이 조금 아프기는 개뿔... 금방 잊고 제시카랑 으쌰으쌰 사랑타령할게 뻔한데... 수키와 병맛 넘버원을 다투는

가봉하고 비긴게 우리나라 클래스.

가봉하고 비긴게 우리나라 클래스.

Sympathy in panic|2012년 8월 8일

브라질은 매경기마다 3골씩 넣었는데 준결승까지 3골 넣는 골결정력으로 이길거라 기대한게 더 잘못. 이번 올림픽에서 동메달 수집에 일가견이 있는 일본이라 그냥 밥줘영 군대가는거나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