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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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V60 씽큐 공개 예정, 펀치홀이 될까 회전 카메라가 될까?
LG전자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년초에 V50 씽큐를 공개하면서, 하반기에는 뭐를 내놓으려고 이러나- 싶은 적이 있습니다. 답은 심플하군요. V60 씽큐(...)였네요. 아무튼 그런 V60 씽큐 초청장이 보내졌습니다. 좀 이르게 보내졌습니다. 9월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9에서 공개한다고 합니다. ... 음, 갤럭시노트10 공개가 언제였더라.. 이번 영상에서 공개하는 건 단순합니다. 게임과 카메라, 그리고 듀얼 스크린인데... 아무래도 신 듀얼 스크린 앞쪽에 OLED 디스플레이가 하나 더 달릴 듯 합니다. 이건 LG 에서 워낙 잘하는 기술이니... 듀얼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 정도-로 불릴려나요? 게임은 당연히 듀얼 스크린 강점이고... 양쪽 서로 다른 앱을 실

한번 충전에 28일, 에이수스 비보와치 BP 스마트워치 (ASUS VivoWatch BP (HC-A04))
평소에 가민 스마트워치 페닉스5를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면 추적과 심박 추적 기능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배터리가 오래가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죠. 근데 ... 이번 여행에서, 분명히 여행 하기 전에 완충하고 나온 페닉스5가 갑자기 완전 방전 되어 버렸습니다. 4일만에 말이죠. 배터리가 맛이 간 건지.... 그때 눈에 들어온 제품이 바로, 에이수스에서 지난 6월 선보인(한국 미발매) 스마트워치, 비보와치BP 입니다. 심박수 및 수면 추적 기능을 가지고 있고, 한번 충전에 28일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으응? 이 정도 기능이면 저는 굳이 가민 제품을 쓸 필요가 없겠는걸요?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도 아니니. 어떤 이는 그렇게 말합니다. 수면 추적 같은

10만원대 LG 스마트폰, LG X2이 나왔다(한숨).
LG에서 10만원대 스마트폰을 내놨습니다. LG X2, 해외 출시명은 LG K30 입니다. 출고가는 예상하셨다시피, 19만 8천원. 10만원대라고 하면 예상되는, 딱 그 가격입니다. 사양은 가격과 비슷합니다. 5.45 인치 디스플레이(1440×720)에 3000mAh 배터리, 500만화소 전면 카메라와 1300만화소 후면 카메라를 장착했습니다. 무게는 147g. 솔직히 성능은 필요없고, 크기와 무게가 매력적인(...) 폰인데요. 근데 프로세서가 퀄컴 스냅드래곤 425(...). 조금만 더 좋은 것 좀 써주지(...). 램은 2GB, 저장공간은 32GB 입니다. 마이크로SD 카드 사용 가능. OS는 안드로이드 파이. 음, 진짜 사양이 좀 잔인(...)하네요. 하하하. 너무했다... 뭐, 램
어쩌면 가성비 최고, 에이수스 라이젠 노트북, 비보북 15 X512
얼마전부터 시작된 라이젠 2세대 노트북 시장에, 에이수스도 손을 뻗었습니다. 라이젠 2세대 노트북은 적당한 가격에 꽤 좋은 성능을 제공해주는 보급형 노트북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대부분 40~50만원 정도에 화면 크기는 15인치, 램은 4G, SSD 128~256GB, 무게는 1.6~2.2kg 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집에 놓고 쓰면서, 가끔씩 가지고 다녀도 별 문제가 없는 제품인거죠. 15인치이기 때문에 속은 좀 비어서(...) 추가로 램과 저장장치를 달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주는 제품도 꽤 많습니다. 다만 문제는 배터리. 아주 짧지는 않지만, 실사용시간 기준 보통 4~5시간 안팎입니다. 하루 정도 카페에서 작업할 시간 밖에 안되는 거죠. 근데 이게 1세대보다 늘어난 거(...)
아이폰 AR 네비게이션 특허 공개
구글이 보행자를 노린다면, 애플은 운전자를 노리는 걸까요? 지난 7월 25일, 애플이 출원한 AR 네비게이션 특허가 공개됐습니다. 구글맵에서 AR 기능을 이용 화살표를 표시해 주던 것을, 애플은 자동차에 부착한 아이폰을 이용해 쓰는 듯 하네요. 다시 말해 우리가 흔히 쓰는 네비게이션 지도 그림 대신 실시간 카메라 영상을 보여주고, 그 영상 위에 갈 길을 표시해 주는 겁니다. 화살표만 표시해 주는 것은 아니고, 가야할 길을 밝게 표시해 보여주기도 하는 모양입니다. 이러면 도로에서 빠져나갈 때나 좌/우회전 차선을 찾을 때 편하죠. 애플은 이렇게 되면 운전에 도움이 된다고 말하는 모양이지만, 솔직히 효용성은 반신반의합니다. 도로 정보를 분명 신속하게 이해할 수 있는 건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