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이야 딱 하루만 못 생겨봤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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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는 제겐 너무 어려운 장르입니다. ㅠㅠ

FPS는 제겐 너무 어려운 장르입니다. ㅠㅠ

오리진에서 배필3를 무료로 준다는 말을 친구에게 듣고 받아서 플레이를 해보고 있습니다. 멀티플레이는 엄두도 못 내고 있고, 캠패인부터 좀 해볼려구요.. 그런데 난이도 이지에, 초반부에서부터 막 죽어갑니다. ㅋㅋㅋㅋㅋ 어디서 쏘는지 모르겠... 세번째였나.. 혼자서 탈출하는 캠패인에서 기지 혼자서 습격하는 부분에서 얼마나 생고생을 했는지.. ㅠㅠ 아, 그래도 전투기 모는 거는 좀 재밌었네요. 이 정도나 싣을 수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많이 사용된 미사일들과 플레어의 낭비가 있었지만요... 시간은 무지 걸렸습니다. 또 쉬는 날 계속해서 플레이해봐야겠습니다.

[PSO2]자신과의 싸움!

[PSO2]자신과의 싸움!

저 기계가 시작을 외치면 그 순간 E키(PC기준)을 눌러서 먼저 공격하는 쪽이 승리하는 미니게임인데요, 하이스코어 모드로 하면 제가 갱신한 최고 기록 기준으로 기계가 절 공격하기 때문에, 그 이전에 제가 먼저 반응을 해서 키를 눌러야 합니다. 현재까지 제 최고기록은 0.283초! 이기기 힘들군요... ㅜㅜ

[던파]심심해서 항아리나 하나 까봤습니다.

[던파]심심해서 항아리나 하나 까봤습니다.

얼티밋디바로 절탑돌고 나서 음, 건틀렛 에픽은 어떤게 있나? 하고 목록을 살펴보니, 어지간해선 함정 무기가 없다는걸 알고 항아리를 열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항아리를 구매한 뒤 항아리를 열기 시작할 때, 아차... 건틀렛이 나오지 않을 확률을 생각하지 않았다.. 망했군ㅋ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뭐 500만 골드 정도야.... 올ㅋ

[던파]넨증 셋이 그렇게 좋다면서요? 오늘부터 모으러 갑니다 ㅡㅡ

[던파]넨증 셋이 그렇게 좋다면서요? 오늘부터 모으러 갑니다 ㅡㅡ

아 이계돌기 귀찮은데 말이죠 ㅡㅡ; 예전에 넨슈 팔찌 먹으려고 꿈성만 다닌거 생각하면 아오 승질이 뻗쳐서.. 하지만 요샌 차조로 다 살 수 있으니까, 3년동안 모으러 다니진 않겠죠? ㅎㅎ;; 완ㅋ성ㅋ 넨증 신발은 이미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ㅋ_ㅋ;;;; 넨슈세팅 넨증세팅 지능꼬라지보소... ㅠㅠ 마부 & 증폭 ㄱㄱ 넨슈세팅보다 지능 2 올랐습니다ㅋ.. 팔찌엔 명강 15를...

[PSO]수요일 점심시간은 PSO2가 점검중이라 플레이를 할 수 없습니다.

[PSO]수요일 점심시간은 PSO2가 점검중이라 플레이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플레이해봤습니다. PSO!!! 2가 붙어있지 않아요! 백업해놓은 제 캐릭도 건재합니다. 이름에 수많은 스페이스를 넣어 레드리아 섹션으로 만든 위엄! ...-_-;; 프리섭도 아직 살아있긴 하네요. 플레이인원이 88명.. 헐... 이 사람들도 설마 서버점검이라 들어온건 아니겠지... 위엄넘치는 닭발.. 아니 다크펄즈의 위용.. 2에도 뒤지지 않네요! 텍스쳐 퀄리티는 제외하고(-_-;) 레벨이 깡패라 그런지 울티모드 제외하곤 껌으로 잡습니다. 울티는 메기드가 무서워서.... 겨우 포이즌걸리고 마는 2와는 다르게 즉사! 옵션이 붙어있었지요.. 뭐, 스케이프돌 하나둘 정도면 쉽게 잡을 순 있지만요. 2의 다크펄스 엘더 보다도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