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이야 딱 하루만 못 생겨봤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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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posts![[던파]이게 바로 선견지명이라는 겁니다. 캬하하하](https://img.zoomtrend.com/2014/07/24/b0038857_53d11c5466c42.png)
![[던파]디레지에 서버 황룡 보주 시세를 파.괴.한.다!](https://img.zoomtrend.com/2014/07/22/b0038857_53ce709f4c351.jpg)
[던파]디레지에 서버 황룡 보주 시세를 파.괴.한.다!
윗 링크를 보신 뒤에 돌아오시면 됩니다. 90만대 초반에서 80만대 후반의 시세였던 보주를 70만원대~80만원대로 내려가버렸습니다. 이게 바로 과잉공급!!!
![[PSO2]에피소드2 클리어했습니다. [스포일러 있음]](https://img.zoomtrend.com/2014/07/19/b0038857_53c96b27973cd.png)
[PSO2]에피소드2 클리어했습니다. [스포일러 있음]
짤방부터 파워하게 스포일러(!!) 제노의 어린시절 에피소드1 이랑 비교했을때 갑자기 뜬금없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에피소드1은 다크펄스 엘더로 이야기 잘 나가다가 뜬금없이 쿠나 쪽 이야기로 바뀌어서 이게 뭐지?! 싶었지요. 요번 업데이트된 에피2의 마지막 스토리 자체는 뭐 예상가능한 수준의 떡밥을 회수하였는데, 3대 클라리스의 본명이라던가 다크펄스 페르소나 라던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는 좀 놀랐고, 사이드 스토리인 제노쪽 이야기는 왠지 그럴거 같았고... 마토이의 경우엔 첫 등장 때 부터 의심스러웠다보니... 에피1처럼 스텝롤 나오면서 흐르는 엔딩곡은 에피1보다 좀 더 마음에 들더군요, 하지만 PSO1 EP1의 엔딩곡이 넘사벽인지라...ㅎㅎ
![[던파]깜빡잊고있었던 자색 곡옥을 보주로 바꿔봤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07/16/b0038857_53c69f74e19d4.jpg)
![[PSO2]서버가 디도스 공격 당한 이후 처음으로 접속해봤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06/28/b0038857_53aeb45f4857a.png)
[PSO2]서버가 디도스 공격 당한 이후 처음으로 접속해봤습니다.
아직 안정화가 되지 않아서 한국 IP로는 접속이 힘들고, (KT사용자는 된다고 하는데 SK사용자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전 SK..) vpn으로 아이피 우회를 하면 접속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헌터 브레이버를 만렙찍고 거너를 조금 해보고 있습니다. 아마 바운서 나오면 그걸로 갈아탈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