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이야 딱 하루만 못 생겨봤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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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posts![[PSO2]다크펄스 루사를 잡아봤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05/11/b0038857_536f9446b63b6.png)
[PSO2]다크펄스 루사를 잡아봤습니다.
클리어하면 이렇게 포즈를 취하네요 ㅋㅋ PSO1 시절 다크펄스 잡을때 생각나더군요... 획득한 장비는 10성 무기 8개에 10성 방어구 3개... 대부분이 엑큐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리고 아크스 그랑프리 2014 예선을 플레이해봤는데 12분 걸리던.. ㅜㅜ 레벨이 낮아서 그런가봅니다. 절대 손가락 탓이 아닙니다! ....ㅠㅠ
![[PSO2]역시 온라인 게임은 친구와 함께하면 더욱 즐겁군요.](https://img.zoomtrend.com/2014/05/06/b0038857_5367d84af0b0d.png)
[PSO2]역시 온라인 게임은 친구와 함께하면 더욱 즐겁군요.
일본에 유학간 친구의 캐릭터 그리고 그 친구의 애인님(..) 캐릭 저렙부터 같이 다니면서 플레이하고 있지만 그래도 즐겁네요. ㅎㅎ 플레이하는 사람들 지루해하지 않게 저도 저렙클래스로 변경하고 기본무기 들고 플레이했지만요 ㅎㅎ

간만에 악튜러스를 플레이해봤습니다.
당시로서는 충격과 공포의 TS+레즈엔딩!! 간간히 나오는 게이드립이라던가 생각해보면 시대를 뛰어넘은 저질개그(!)가 많았던 게임이었습니다. 윈7에선 캐릭터 일러스트 뜰 때 급 느려지는 현상이 나와서 뭔가.. 싶긴 했지만 뭐 그럭저럭 플레이는 가능할만한 수준이었습니다. 특정 몹을 평타로 치면 갑자기 클라이언트가 종료되는 버그도 있었는데, 그냥 그 몹 나오면 도주하는걸로 버팅겼습니다.(어차피 그 특정 몬스터가 나오는 2장 자체가 보스보다 필드몹이 더 무섭기도 했고...) 저렙때 실수로 라크리모사에 들어가게 되어 개고생했었는데, (평균렙 10정도)세이브포인트 근처에서 한마리 잡고 세이브하고 로드해서 회복하여 몹 잡기로(파이어필라만 믿고 갔습니다.) 겨우겨우 클리어했었네요. 그리고 중후반즈음에 나
![[PSO2]캐릭터 성괴(!?!?) 만들기 성공](https://img.zoomtrend.com/2014/04/30/b0038857_535fdf70528ba.png)
[PSO2]캐릭터 성괴(!?!?) 만들기 성공
업데이트 된 만화풍(?)얼굴형태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3000엔을 질러서 500엔을 캐릭터외형변경, 1300엔을 프리미엄 1개월 300엔을 크래프트 슬롯 증가 / 서포트파트너+1에 각각 사용하여 600엔이 남았네요... 나중에 세가 콜라보2 업데이트 되면 스크래치나 긁어야겠습니다..
![[PSO2]헌터 만렙(70) 달성](https://img.zoomtrend.com/2014/04/27/b0038857_535d11b5f173d.png)
[PSO2]헌터 만렙(70) 달성
예전 경험치 테이블 조정으로 65렙일때 다음레벨까지의 경험치가 -400만정도라, 몹 한마리 잡자마자 68렙 후반. 닭발긴퀘 2번에 방어전1회, 그리고 클라이언트오더로 만렙찍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서브로.... ㅠㅠ 간만에 AC나 질러서 외형변경이나 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