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O2]에피소드2 클리어했습니다. [스포일러 있음]

Posts
[PSO2]에피소드2 클리어했습니다. [스포일러 있음]

[PSO2]에피소드2 클리어했습니다. [스포일러 있음]

짤방부터 파워하게 스포일러(!!) 제노의 어린시절 에피소드1 이랑 비교했을때 갑자기 뜬금없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에피소드1은 다크펄스 엘더로 이야기 잘 나가다가 뜬금없이 쿠나 쪽 이야기로 바뀌어서 이게 뭐지?! 싶었지요. 요번 업데이트된 에피2의 마지막 스토리 자체는 뭐 예상가능한 수준의 떡밥을 회수하였는데, 3대 클라리스의 본명이라던가 다크펄스 페르소나 라던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는 좀 놀랐고, 사이드 스토리인 제노쪽 이야기는 왠지 그럴거 같았고... 마토이의 경우엔 첫 등장 때 부터 의심스러웠다보니... 에피1처럼 스텝롤 나오면서 흐르는 엔딩곡은 에피1보다 좀 더 마음에 들더군요, 하지만 PSO1 EP1의 엔딩곡이 넘사벽인지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