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에 한번 업데이트하는 확실히 망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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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한섭
정말 오랜만에 한섭 돌아왔는데 다행히 계정 안터지고 있네요 결제 한푼이라도 하면 계정 안터뜨린다던데 그래서인 모양 이전엔 아시아섭 적응이 안되었다고 생각해왔는데 한섭을 하니 이젠 한섭이 더 적응이 안됨 가장 느껴지는 차이는 한섭 특유의 지정된 라인과 위치고 그 다음은 아갈질 하 시발 내가 이 한섭 아갈질을 완전히 까먹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이맵 구축 어디가야되여 하는 아시아섭에선 본적도 없는 질문과 질문과 동시에 찍히는 핑 ㄷㄷ 또 어떤 판을 하던지 간에 자주가 바글거린다는게 좀 충격적이네요 탱조씨들 그렇게나 자주 까면서도 정작 자주 제일 많이 탄다는 이중성이 참.. 근데 한섭을 하니 망겜이 느낌이 참 물씬물씬 나네요. 막 퍼주는 골탱과 그 골탱
천안함 프로젝트 감상
카더라와 참기자, 피해자놀이밖에 없던 다이빙벨보단 백배천배 낫습니다. 그래도 최소한 의혹과 가설을 나름 질서있게 근거와 함께 제시하고 있거든요. 아무 근거없이 썰푸는것보단 이렇게 제시하는것이 훨씬 호소력이 있죠. 물론 지금 와선 전부 반박당한 논리란게 문제지만 ㅎㅎ 뭐 그래서 초반부는 어뢰설을 열심히 까고 암초와 잠수함을 이런 저런 증거를 제시하며 열심히 미는 폭로 프로그램 컨셉입니다. 그리고 중반부터는 군의 오락가락하는 발표를 풍자하려는 듯한 법정 꽁트가 나오는데 뉴스 CG만 못한 만듬새에 악역 선역 딱 정해놓은 유치한 컨셉으로 퉁명스러운 군 장성과 가슴을 치며 탄식하는 변호인 콤비의 장렬한 연기를 감상할수 있습니다. 영상이 없으니 이렇게 연기로 꾸미는건 괜찮은데 이렇게 속보이게 하는건
영화 다이빙벨 감상
응 다음 징징이 아무리 선동용이라곤 하지만 그래도 세월호 다큐라길래 작업하는거나 가족 분위기라던가 하는거 정도는 볼수있지 않을까 했는데 이건 뭐 이종인 이상호 둘이서 좆목하는거나 줄창 보여줄뿐 다른건 볼수 있는게 하나도 없음 그마저도 별 팩트없이 지들끼리 카더라 카더라만 하고 있는데 이걸 믿으라고? 영상꺼리 만들려고 경찰 유도심문하는거나 지 부각시키려고 무슨 참 기자 연극하는거 보면서 씨발 무슨 쌍팔년도 꽁트하나 하고 기가 참 다큐멘터리도 아니고 드라마도 아니고 사실상 주작영상급 이거 괜히 불쏘시기란게 아니구나 다이빙벨이 옳니 그르니를 떠나서 다큐멘터리로써의 가치는 전혀 없고 오히려 세월호보다는 기자 지 스스로의 이미지메이킹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 그래서 다이빙벨

얼망겜 아시아서버의 경험들
쭉 해온게 아니라서 별 도움은 안되겠지만... 한섭은 뭔가 최적화 공략대로 움직이는 느낌이고 아시아섭은 그때그때 케바케 처음엔 이새끼들은 인간이 아니네 하고 생각했었는데 최근에 다시 잡으면서는 그냥 메타가 다르구나. 내가 적응을 못한거구나 하고 생각을 고치게 됨. 내가 딱히 막 한섭만큼 열심히 한것도 아니고 하다 말다가만 몇번인지라 메타를 제대로 분석하진 못하겠지만 대강 경험적으로 볼때는 한섭이 몇갈래로 적당히 분배해서 정해진 위치에서 라인싸움을 한다면 아시아섭은 보통 지멋대로 지 가고싶은데로 가는데 한섭같은 라인싸움은 잘 안하는 편이고 맵에 따라 한 방향 올인 + 기지방어도 꽤 보임 한섭은 하도 인간들이 맵을 연구하고 어쩌고 하다 보니 항상 똑같은맵 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