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사스의 취미 무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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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히어로즈
원래 모바일 게임의 자동전투, 그 악랄한 강화조건 등에 지치기 이전에 게임이라면 실력으로 겨뤄야 한다는 이상한 신조가 있어서 차라리 못 깨더라도 치트는 안 쓰는 주의라, 여러가지로 모바일 시대에 안 맞는 저였는데 최근 나름 푹 빠진 게임이 나왔습니다. 바로 파이어 엠블렘 히어로즈 원래 파이어 엠블렘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SFC판 이전에 FC판부터 해온 나름대로 끈끈한 엠블러인데다 그 악명높은 트라키아 776마저 B랭크로 클리어한 전력이 있는지라, 나름 마니아인데요. 하지만 NDS에서 시리즈 팬을 부정하는 기획의 작품이 나오고, Wii용 새벽의 여신같은 함량 미달의 작품들이 연이어지다가 3DS판 각성에서 부활의 조짐을 보이더니 IF에서 다시 삽질을 해서 팬들을 안타깝게 했죠. 그 인텔리전스 시스템의

안타까운 바이오 하자드7 일본 판매량
첫주 18만장에 그쳤네요. 전작들의 경우, 콘솔게임 시장이 지금보다는 활발했고, PS3, Xbox360의 보급률도 높긴 했습니다만 바이오 하자드5는 35만, 바이오 하자드 6은 63만장을 첫주에 팔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만족할만한 성과는 아닙니다. 참 아쉬우면서도 의아한게, 게임 자체는 공포혁신을 불러일으킨 바이오 하자드 1을 압도하고, 신선함면에서는 바이오 하자드 4를 능가하는 게임인데 왜 판매량이 이런지 도대체 이해가 안간다는 겁니다. 이렇게 된 이상 해외쪽에서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하면, 새로운 시도가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할것 같네요.모처럼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명작이 나왔는데 다 엎어지고 6편으로 회귀할지도 모르겠네요 요즘 게임 제작체제상. (저는 전작이 하도 엉망인 것, 서양취향인

<너의 이름은.> 다시 만날 수 없는 이름
1. 설 연휴를 맞아서 화제작 을 봤습니다.보고나니 정말 잘 봤다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더군요. 2. 신카이 마코토 감독, 저는 2000년부터 주목하고 있던 이름인데 이 사람이 에서 제작한 의 오프닝 영상을 만든 걸 봤기 때문입니다. 2분 안되는 영상인데, 색을 쓰는 방식과 카메라 워킹이 기존의 게임영상과도, 애니메이션과도 그리고 그간에 봤던 영화와도 많이 달랐기 때문에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후에는 팔콤에서 회사 생활을 하면서 틈틈히 1인 작업으로 만든 별의 목소리, 그리고 , 시리즈 같은 게임 오프닝, 광고 제작을 통해 두각을 드러내죠. 영상 하나하나가 사람을 휘어잡고 주

바이오 하자드 7 못하겠네요...
바이오 하자드 7 못하겠네요... 1. 오늘 친구 집에서 PS4 판으로 플레이 해봤는데 한 시간 플레이 해보니 이건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만이 있는게 아니고요, 오히려 너무 잘 만들어서 못하겠습니다.이번 작품 정말 무섭군요. 1편의 그 추억을, 아니 어쩌면 1편 이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픽이 1편에 비해 파워업한데다, 화면엔 블러가 가득 들어가지를 않나그 상황에서 시야가 제한되다보니 정말 농담이 아닙니다. 게임 통밥이 1~2년이 아니라 상황(여기서 뭐가 나오겠다?)인데도 깜짝깜짝 놀라겠네요.게다가 노멀 난이도 자체가 심상치 않아서 전투도 버겁고... ...뭐 결국 너무 잘만든 작품임을 아는데....제가 집에 갖고 있는 게임중 비닐도 안 뜯은
휴대가 가능한 닌텐도 스위치가 나올거 같아요?
벌써부터 일본 가는 행렬을 수소문하는 주변인이 창궐하는 2017년.그런데 저는 일단 이 대란을 지켜보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닌텐도 스위치가 휴대기로도 나올 것 같기 때문입니다.(100% 제 생각) 이 이유를 들어보자면 1. 닌텐도의 제작환경에 여유가 없다현재 닌텐도의 소프트웨어 개발 스케줄을 유심히 보면 새 휴대용 하드웨어가 발매된 후, 텀을 두고 거치기가 발매되면 휴대기의 발매주기가 확 벌어져 버립니다. 특히 Wii U로 소프트가 발매된 상황에서 이런 현상이 두드러졌는데요, 슈퍼마리오 Wii U를 발매한 후에 이뤄진 미야모토 시게루씨의 인터뷰에서 그 이유가 감이 잡힙니다. 는 내용인데요, 사실 해상도가 올라가는 것만으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