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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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X 일상 [MAD]

실은, 일상은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 개그 센스가 사람을 굉장히 많이 탄다는 건 알고 있지만... 적어도 제 취향엔 맞았거든요. 정말 왜 존재하는지 모를 것들도 가끔 있긴 했지만... 막바지의 짱미오!! 에선 얼마나 웃었던지. (...) 어쨌건 완성도가 꽤나 높은 매드무비를 가져왔습니다. 즐겁게 보시고 일요일 마무리해요~

6th 싱글 기념으로 마키를 위해서 뭔가 하고 싶은데!

6th 싱글 기념으로 마키를 위해서 뭔가 하고 싶은데!

니코를 붙여줄까! ...으~응. 그림을 제가 잘 그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랬다면 마키를 위해서 열 장이고 스무 장이고 그려줄 수 있을 것 같은데. 하지만 불행하게도 전 모작조차 손이 떨려서 똑바로 못하고 비뚤비뚤하게 그리는 사람이고. 그래도 아기자기한 그림은 옛날엔 제법 잘 그렸는데 말이죠. 할 수 있는 건 번역 뿐이니. 기회가 되면 마키의 스쿨 아이돌 다이어리를 조금씩 번역해야겠어요. 안에 들어있는 그림도 예쁘고 귀여운 게 정말 많고, 러브카+도 주니깐 다들 사세요 사세요 9명의 다이어리를 모으면 모을수록 서로가 맞물리는 퍼즐 같은 책이라서 더욱 가치가 늘어날 겁니다.마키가 퀸이 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 Vol. 2 아마존의 음악 히트랭킹은 1위가 BD 초호화판, 2위가 BD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있지있지, 지금 어떤 기분? (...)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있지있지, 지금 어떤 기분? (...)

모 소설 & 애니의 엔딩이 새삼 떠올라 혈압 오른 분들에겐 죄송합니다. 코토호노로 정화하소서 새삼 러브라이브! 가 이렇게 흥하는 모습을 보니까 문득 생각난단 말이죠. 어디선가 '금방 숨통이 끊어질 프로젝트' '절대 오래 못 감' 이라는 말을 들었던 걸. 언제나 빠가 까를 만든다는 이론대로 지나친 디스는 반드시 반발을 불러일으키게 되고... 그러다가 결국 진흙탕 싸움이 되는거죠. 그래서 그런 데는 아예 발을 안 들입니다. 다만 이제 저 말만큼은 완전히 허튼소리라고 코웃음칠 수 있게 되었으니 감개무량하죠. 규모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팬들이 서로 어우러져서 세대갈등(?)에 대한 합치점을 찾고 열성적으로 참여하며, 팬으로서 보여야 할 '매너'에 대해서도 여러모로 깊게 생각하고 있고...

러브라이브 온리전 신청이 대성황!

러브라이브 온리전 신청이 대성황!

일본 러브라이브! 온리전 [우리들의 러브라이브! 2] 개최 안내 전에 일본 산업프라자 PiO 에서 열릴 러브라이브! 온리전에 대한 소개글을 올렸었는데요. 세상에, 대성황! 원래 열리기로 했던 대전시홀만으로는 수용할 수가 없게 되어서 소전시홀까지 확장 개최하기로 정했답니다! 165 서클이 러브라이브를 위해서 참가하기로 되었어요. 그 중에는 제가 주목하는 서클도 몇 군데 있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여기서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혹시 여기 가실 수 있는 분? 제가 구입비 + 배송비 + 사례비 3콤보로 지원해 드릴테니 동인지 좀 사주실 수 없을까요? (...) 동인지 한 권에 600엔이라 치고... 160 서클을 산다고 치면 한 9만엔...뭐? (...) 이건 무리로군...이건

코토부키야 수영복 피규어 투표 결과 발표!

코토부키야 수영복 피규어 투표 결과 발표!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투표 열기 속에... 1위는 아야세 에리! 2위는 미나미 코토리! 3위는 야자와 니코! 로, 1위인 에리의 수영복 피규어가 제작되는 것이 결정되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피규어의 생명은 '얼굴'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얼굴 조형에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소원이 있습니다! 코토부키야 여름색 버전 호노카도 나쁘진 않지만, 얼굴이 좀 아쉬웠거든요. 그러니까 에리는 누가 봐도 [하라쇼...] 소리가 나왔으면 합니다. 어쨌건 에리치카, 축하해! 똘똘하고! 귀여운! 집에 돌아갈래 에리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