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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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딜 가든 두근거리는게 여행의 묘미지만

언제 어딜 가든 두근거리는게 여행의 묘미지만

팬티폭탄...이라, 굉장히 무서운 얘긴데도 왠지 다른 의미의 비장미가...(...) 어쨌건, 저번 2월에도 혼자서 일본에 훌쩍 갔습니다만 그 때는 라이브에 간다! 는 대목적이 있어서 별로 무섭거나(?) 그러진 않았죠. 그쪽에 긴장이 다 쏠린 나머지. 하지만 이번 여행은 말 그대로 아~무 목적의식이 처음엔 없었고, 그냥 삘 받는대로 침대에 누웠다가 충동을 못 이겨 저지른 짓이기도 하고... 자진해서 누군가를 만나는 여행이기도 해서, 이상하게 긴장이 되네요. 사교적인 모습을 보이려 애쓰지만 기본속성은 혼자놀기고. 그런 사람마저 바깥으로 끌어내주다니, 하여간 평생 안 할 짓을 요즘 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자신이 변해가고 있구나...하는 생각에 조금 기쁘기

스쿠페스 - 공항가기 전에 새 히가와리인 니코프리!

스쿠페스 - 공항가기 전에 새 히가와리인 니코프리!

오늘은 완전 신곡으로 [니코프리♡여자도]가 뜨는 날입니다! 1기 BD 5권의 특전곡으로 니코 솔로곡이죠. 뿅뾰코뿅뿅한게 토끼가 뛰어다니는 듯한 노래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돌린 것까진 좋은데... 근데 마지막에 정가운데 노트 판정이 씹혔어요...OTL 나는 분명히 눌렀다구!! 근데 꽤 심각하네요. 요즘 정가운데 판정이 계속 씹혀요. 눌러도 안 눌리고 미스가 됨. 그렇다고 다 안 눌러지냐 하면 그렇진 않고... 가운데에 노트가 몰려있을 때 마무리로 정가운데 노트를 찍는 경우엔 상당히 높은 확률로 미스가 되어버리네요. 이게 또 100%는 아니라서 문제. 또 웃긴 건 검지로 하면 이것도 완전 방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좀 낫다는 것도 이상하고. 어디에 문제가 있는 걸까... 과거엔 있던 문

스쿠페스 - 단 한 방에, 풀콤보!

스쿠페스 - 단 한 방에, 풀콤보!

이번에 새로 뜬 Ext 곡인 Paradise live 입니다. 총 509 콤보. 엇박이 산재해 있는 곡입니다만 그냥 물흐르듯 따라가면 되는 녀석이더군요. 그래서 노래를 흥얼거리며 치다보니 어느새 풀콤보! 고마워 넥서스 10!물론 그레이트 수는 좀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풀콤이 어디에요. 제가 그렇게 몸이 빠른 타입도 아닌데. 노래도 원래 좋아하는 노래라서 참 기분좋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게님이 주신 카스톤의 맛 잊지 않겠습니다 일단 스쿠페스, 곡이 떨어질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네요. 앞으로도 나올 노래는 산처럼 쌓여있고, SID 이벤트로 남은 곡도 8곡이나 있고. 최근엔 유저수가 너무 많이 늘어서 서버를 대대적으로 확충한다는 공지까지 띄웠고. 그리고 오늘은 한쿠페스의 정식 런칭에

러브라이브 - 결국 5월 17일에 일본 여행 결심!

러브라이브 - 결국 5월 17일에 일본 여행 결심!

가지고 싶은 물건이 생겼거든요. 저번에 2월에 간 뒤 벌써 3개월이 지났습니다만... 어느날 침대에 누우니까 갑자기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끓어올라서 하루종일 잠 못자고 뒹굴다가 결국에는 가기로 마음먹고 항공권이니 숙박권 바우처니 다 끊어버렸습니다. 이젠 못 물려요. 충동적으로 잡긴 했지만 그렇다고 돈 쓰는 것까지 충동적으로 할 수는 없으니... 이번엔 JAL이 아니라 저가항공인 바닐라 에어를 써보려고 합니다. 듣자하니 모든 서비스가 유료라고 하던데...사실 그런 부분은 2시간 정도밖에 안 가는 여행이니까 아무려면 어떻냐는 느낌이고, 비행기만 연착 안 되면 좋겠네요. 나리타에 도착하면 10시 남짓일 것 같고, 아무리 도쿄에서 한 정거장 옆이 칸다고 숙소가 거기 있다지만 그렇게 느긋한 시

러브라이브 - YES24에서 벌써 러브라이브 2기 BD를 올려놨습니다.

러브라이브 - YES24에서 벌써 러브라이브 2기 BD를 올려놨습니다.

발빠르네요. 보아하니까 일본 출시되는 BD를 얘기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정발을 미리 올려놓은 거면 엄청 서둘렀다고밖에는 (...) 하긴 1기 BD 정발되기 전에도 이런 식으로 떡밥은 계속 흘리고 있었죠. 어쨌건 2기 정발도 될 거라는 얘기로 받아들이고 예약판매알림신청은 해뒀습니다. YES24가 최근 G's 계열 책들 수량을 무슨 일인지 하나도 확보를 못해서 사람들 뒤통수를 신나게 때리긴 했지만 그래도 이런 전자서점에선 국내 최대 규모이고, 정발된 것에 한해서는 빠르게 움직여주니까요. SID 같은 경우에도 그랬고. 그러니 여기에도 주소를 남겨둡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들어가서 알림신청을 해두세요~ 여기를 클릭하면 들어가집니다. 상품을 내놓는거에 있어 갈수록 망설임 같은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