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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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리 - 노조에리의 일상

노조에리 - 노조에리의 일상

작가 : 晴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3773768 식자 : 향신료 님 (언제나 신세지는 티스토리 블로그) 어른스러운 노조에리... 라지만 역시 바보같은 모습, 소위 '바카플'도 어울리는 두 사람입니다. 이 작가님도 똑같은 생각을 하셔서... 2기 8화는 매우 좋았지만, 그와 별개로 서로 좋아 죽겠는, 바보같은 모습을 묘사하고 싶었다죠. 둘이서 같이 지낸게 무려 3년이고... 그렇다면 다른 애들은 쌓지 못한 긴 세월의 관록(?)이 있겠지요. 물론 그 관록이 있으나 없으나 바보같은 건 똑같은 것 같지만. (...) 마키의 '이 인간들 성가셔' 하는 표정... 아마 니코마키의 투닥

코토호노우미 - 마음 숨바꼭질

코토호노우미 - 마음 숨바꼭질

작가 : 真瀬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5976842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에도 가보세요☆) 언제나 훈훈한 소꿉친구 사이인 2학년조, 호노카, 코토리, 우미. 코토리와 우미 모두 호노카바라기(?)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지만 동인세계로 파고들면 더욱 복잡다난한 감정이 흘러다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아네모네 하트같은 느낌에서 조금 얀얀한 느낌일 때도 있고, 서로간에 감정이 엇갈리고 엇갈리는 경우도 볼 수 있죠. 이런 훈훈한 애들에게서 시리어스를 끌어내다니... 이 얘기도 그런 얘기 중의 하나입니다. 맨 마지막에 호노카가 두 사람의 대화를 다 들었던 것이 이 얘기의 반전

러브라이브 - 카시코이! 카와이이!

러브라이브 - 카시코이! 카와이이!

에리-치카!! 실제로 보면 그저 광고판 하나지만 꽤나 기분 좋아집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서코가 이번엔 양재라서 걸리는 기간이 없다는 점? 하지만 누구나 말은 무성히 할 수 있어도 실제로 해버리는 사람은 적죠. 뒤에서 헐뜯고 수근거리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는 그런 사람들이 거의 움직이지 않는 건 이 바닥이 활동적이기 보다는 방 안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이 많은 탓도 있겠지만... 이렇게 이렇게 당당히 드러내보이는 일들이 하나 둘씩 떠오르기 시작하고... 이런 행동 하나하나가 시작이 되어, 더 큰 놀이터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결국 자신들의 테리토리는 아무도 만들어주지 않아요. 스스로 만드는 수밖에. 이런 황무지에선 더더욱. 하고 별스럽게 럽라를 넘어가서

에리우미 - 상냥한, 당신

에리우미 - 상냥한, 당신

작가 : 真瀬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3485181 식자 : 향신료 님 (오늘도 티스토리 포탈!) 오늘은 조금 시리어스한 에리우미 단편입니다. 사실 편의상 에리우미로 분류했습니다만, 조금 더 복잡다난하게 얽혀있습니다. 이 분의 만화는 늘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시리어스물이라서 좋네요. 저번의 bittersweet ending 도 그랬고. (만화는 여기서) 입은 웃고 있는 우미의 속마음이라던가. 그런 걸 생각하면서 읽으면 꽤나 아립니다. 남에게 말하지 않고 차라리 자신의 어깨가 젖어버리는 우미는 멋지긴 하지만...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은 그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걸 알아줬음 하는 에리의

러브라이브 - 오늘의 하라쇼! 학여울역에 아야세 에리 생일축하 광고가!

러브라이브 - 오늘의 하라쇼! 학여울역에 아야세 에리 생일축하 광고가!

코믹월드가 열리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덕의 성지가 되는 학여울역! 이곳은 일단 드나드는 입구가 하나뿐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지나가야 하는 목이 있죠. 저번에는 쿠로바스의 키세 료타 생축 광고가 붙어서 제게 깊은 감명을 줬는데요. (관련 포스팅)아니나다를까! 얼마 안 남은 에리의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가 학여울에 게시되었습니다! 에리의 생일인 10월 21일을 딱 중간쯤에 끼운 오늘부터 게시되기 시작해서, 11월 13일까지 게시되어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굉장하죠. 무언가에 대한 애정이 이런 일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게! 학여울이니까 가능한 일이기도 하겠습니다. 참고로 게시하신 분은 블로그의 이웃이시기도 한 xavyer 님이시랍니다~ 아아...이번 에리 생일은 더욱 풍성(?)한 것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