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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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플에서 재방해주는 걸 보면서 생각하는 건데요
수명을 한 일주일 가져가는 대신 G레코를 연속 4쿨로 해준다면 그러라고 했을것 같네요...(...) 뭐 요즘 시대의 물건같지 않은 느낌이지만 그게 좋았어요. 그래요. 저는 FF9를 재미있게 한 사람입니다. 그것도 옛날 사람들이 좋아했고, 상업적으로는 실패는 아니라도 좀 이래저래 아쉬웠죠. G레코 같은 경우엔 사람들이 대화하는 게 서로 아귀가 안 맞는다던가 괜히 뜬금포인 경우가 많아서 적응 안되는 사람이 꽤 있었을듯 하지만... 그런 것도 오래오래 씹으면 맛이 나지 않나요? 그 왜 마른 오징어처럼. 특히 전쟁 일으키고 대의명분 운운하는 어른들을 진짜 하찮게 날려버리는 게 최고. 4쿨로 하면서...수명 하루 더 줄테니까 OP 영상도 좀 괜찮게 뽑아주고! 게임도 내주고! 슈로대도 참전시켜주면

스쿠페스 - 이쯤 도망갔으면 안전하겠지!
최종보상은 12만 5천점에 있었습니다. 그 뒤로 4만점이나 위로 더 올라왔으니...이젠 스킬컷은 하고도 남겠죠!라고 생각했는데 스킬컷이 왜저래 (...) 다들 뭔가에 쫓기는듯이 달리고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자기와의 싸움이나 마찬가지라서, 아무 보상도 없는데 그저 달려야하죠. 물론 이번 이벤트는 왠지 모르게 말달리는 기분으로 계속 가게 만드는 게 있습니다. 그래도 확실하게 보장된 보상이 없는데 달리는 건 꽤나 막막한 일일텐데. 역시 이건 마키쨩의 마력이 이끌어낸 결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키쨩 어쨌건 실제로 이렇게 돌아가고 있으니 뛰는 수밖에 없겠네요. 마지막 날 전에 2만 3천점 차이...이건 순식간에 뒤집히는 차이입니다. 최소 17만을 돌파한 뒤 상황을 관망해야겠습니다. 덕분

그라브루 - 이벤트 끝! 다시 템 파밍 시작!
역시 제 성격상 이벤트를 건너뛴다는 건 있을 수 없기에! 우즈키-린-미오-사치코-아이리까지 다 얻고 전원 최종상한해제 완료입니다. 덕분에 영웅의 증표부터 다시 모아야 할 팔자 (...) 뭐...그래도 공들인 캐들이라 얻은 보람은 있네요. 전투중에 상호 대화도 하고, 체인버스트 터지니까 셋이서 동시에 '어센션!' 하고 외치기도 하고. 대충 익스트림 피냐는 이렇게 넷이서 바를 수 있습니다. 그럼 일단 화이트데이 선물부터 챙겨볼ㄲ..어이, 이건 과자조차 아니잖아.

스쿠페스 - 다들 왜 이렇게 달리는 거에요...?
아침에 최종보상을 획득했었습니다! 전에 보상 테이블에 티켓이 추가된 뒤로 달리는 맛이 좀 늘었죠♬ 물론 티켓 두 장 찢어서 뭔가 제대로 된 걸 얻어본 역사가 없었지만...(...) 근데 최종보상을 얻은 뒤의 위치가 좀 이상합니다. 5579위...물론 스킬컷에 해당하긴 합니다만, 최종보상을 이 시점에 얻었으면 여기 있음 안되는데. 그래서 10000위 컷을 보니까 11만점이 넘고 있더군요... 최근의 스쿠페스는 많은 사람들이 다들 여유있게 달리는 게임 아니었어...? 뭔가 다들 광기에 사로잡힌듯이 달리고 있습니다 마키쨩 이유가 뭘까요 마키쨩그런 원인 분석은 나중에 하고 저도 추가로 달립니다. 위에 보상이 없다고 생각하니 조금 우울해지지만, 이번 기회에 랭크업이나 팍팍 하죠. 이대로면 끝나기 전

그라브루 - 세계에서 제일 귀여운 저를 보세요!
사치코 : 제제, 제가...전 하늘에서 제일 귀여운 천사인...코시미즈 사치코랍니다~!! ※비공정에서 스카이다이빙하며 외치는 중입니다. 구계금 강화를 위한 재료 수집에 혈안이 되어있어 이번 이벤트는 뛰는둥마는둥...이 되었지만 놓치고 지나갈 수 없는 게 있어서 하나 챙기고 나갑니다. 바로 코시미즈 사치코. 실은 사치코 자체는 옛날부터 얘는 참 귀엽구나 생각하고 있었어요. 왠지 쥐어박고 싶은(...) 귀여움이 있습니다. 일단 끝까지 각성시키고, 신뢰도를 500까지 올리면 공격력이 거의 1000 가까이 상승하니 유념하시길. 또 하나. 스킬 구성이 재미있는데요. 풀스파크로 적을 한 대 후려갈기고 어그로를 죄다 끈 다음에 어라이트 윙즈로 모든 공격 무조건 회피를 2턴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