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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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정점, 더 정점으로...!

스쿠페스 - 정점, 더 정점으로...!

어제 언급했던 새로운 보상 테이블, 스코어 랭킹은 단 한번의 스코어를 겨룹니다. 누적 같은 게 아닙니다. 요는 무슨 수를 쓰더라도 단 한번만 최고 스코어를 내면 됩니다. 당연히 자신의 실력이나 덱 말고도 외부적 요소도 중요하지요. 우선은 세 곡이 모두 콤보가 많은 곡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위 같은 경우엔 실패인데, 하테나 하트비트 같은 경우엔 430 콤보 정도밖에 안돼요. 그러니 세 개를 다 풀콤을 쳐도 1513 콤보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나오는 친구나 외부 보너스도 터치 스코어 상승이 떠줘야 합니다. 같은 여러 조건이 다 엉망이 되어도 저정도 점수는 나온다는 말이죠...참고로 현 단계에서 저 점수는 240위입니다. 자신의 랭킹이라는 걸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군요... 제

스쿠페스 - 앞으로 이벤트에 있어 중대한 사항 : SS씰의 등장!

스쿠페스 - 앞으로 이벤트에 있어 중대한 사항 : SS씰의 등장!

최근 여러가지 빅! 한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스쿠페스 이야기입니다! 저로서 가장 끌리는 발표라면 역시 11월 말에 나오는 스쿠페스 콜라보 싱글이려나요? 그 외에도 엄청 많지만 게임에 직접 관련되어 있어서 이 밸리에 올라오기에 적합한 거라면... 이벤트에서 보상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는 거겠네요. 정확히는 스코어 보상 테이블이 하나 더 생긴 건데요... 이번 이벤트는 메들리 페스티벌, 3곡의 합계 점수를 가지고 서로 경쟁하게 됩니다. 보상은 SS 씰 / S 씰 / R 씰 등으로 나뉘고, 몇 장이 어떻게 들어오는지는 아직 불명. 이 부분은 이벤트를 뛰어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어쨌건 이걸로 엄청 좋아진 점 하나는! 이젠 울레를 팔까 말까 고민할 일이 별로 없어졌다는 겁니다! 전에 울레 처

러브라이브 - 도카이 버스의 운전기사님은 린파나 오시

러브라이브 - 도카이 버스의 운전기사님은 린파나 오시

지난 토요일에는 누마즈에서 단순 콜라보를 넘어서, 아예 통째로 러브라이브 사양으로 바꿔버린 도카이 오렌지 버스가 운행되었습니다! 저 작은 도시에 인간이 그야말로 바글바글했다고 그러더군요... 그런 버스의 내외부를 조금 살펴보겠습니다....어? 저건 솔라 유라유라 하나요... 빛을 받으면 고개가 좌우로 까딱거리는 피규어입니다. 저도 가지고 있죠.내부는 이렇게 러브라이브 관련으로 가득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네소베리도 가득...근데 오른쪽 끝에 뭔가 다른 게 있네요.린소베리다! 파나베리다! 이 기사님은 럽잘알(?)이 틀림없습니다! 회사에서 시켜서 넣은 거 아니겠느냐 하면 그게 또 아닌것이, 증언에 따르면 애니화 한참 전부터 저런 걸 장식하고 계셨다고 하네요. 게다가 그 때는 BiBi였대요. 이

러브라이브 - 세인트 스노우를 넘어선 아쿠아 앞에 등장한 한 소녀

러브라이브 - 세인트 스노우를 넘어선 아쿠아 앞에 등장한 한 소녀

"앗, 당신은 그 때 오토노키자카 앞에서 만난..." "후훗, 드디어 세인트 스노우를 넘어서 여기까지 왔구나. 하지만 그 애들은 관동 아이돌 사천왕 중에서도 최약체. 나 오토노키의 희망 [디자이너스 아이돌] 이 지금부터 너희들을 상대해줄게. 어째서 오토노키가 러브라이브의 패자인지 알려주겠어!" (CV : 미나세 이노리) 때는 서기 20XX년 IPS 세포를 이용한 여성 결혼 & 출산이 일반적이 된 시대 최강의 스쿨아이돌을 창조하기 위한 일련의 계획이 아이돌계의 음지에서 실행되고 있었다 린, 하나요, 코토리, 에리 등... 오토노키자카의 전설 뮤즈의 유전자를 짜넣어서 창조된 '디자이너스 아이돌' 그것이 바로 그녀인 것이다...! 과연 그녀의

러브라이브 - 12화 감상 : 광야에서 날개를 편 사람들

러브라이브 - 12화 감상 : 광야에서 날개를 편 사람들

이렇게 착한 애를 얀데레 취급하려는 사악한 음모를 분쇄합시다. 올 하일 요우리코! 올 하일 요우리코! 이번화는 말이죠. 감히 말하건대 줄곧 만족스럽게 봤던 애니 12화 중에서도 단연 최고 상투적 표현으로 쓰자면 웃음과 눈물이 모두 있는 감동의 이야기였습니다. 점수 주자면 100점으로는 모자라고 120점을 주고 싶네요. 스카우터 깨지라고. ※편의상 이 아이는 코노카쨩입니다(?) 뮤즈의 석세스 스토리야 뭐 따로 다시 언급할 필요가 없을 만큼 유명한 이야기지요. 그게 극중이건, 현실이건 이미 서브컬쳐 쪽에서는 전설을 썼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전설은 재미있는게 그 누구도 의도하지 않았던 거였죠. 그냥 하다보니 됐습니다. 얻어걸렸다는 건 아니에요. 그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