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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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Q 재차 플레이&소감
오랜만에 다시 꺼내다가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역시 2회차이후 특전이 없다보니 1,2회차 이후 플레이는 놓친 요소가 뭐가 있나 찾는 정도 밖에 없는거 같네요 페소큐의 재미라면 역시 페소3,4 의 주인공들이 전부 등장한다는점.. 3의 유카리가 4의 요스케에게 츳코미를 거는등의 시리즈 콜라보를 들수 있습니다 자연스레 잘 조합해서 재미난 상황이 많이 연출 됩니다 또 본래 세계수의 미궁을 기본 베이스로 하는 게임이니 맵 만들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지만 그것이 꽤 재밌는 요소 입니다. 해당맵을 100프로 다 채울때 성취감 나름 재밌습니다 다만 페르소나 시리즈의 특징이자 재미인 커뮤니티 시스템은 게임 사정상 없습니다 . 다만 교내활동을통해 커뮤니티와 비슷한 재미를 느낄수 있다는건 다

이베이에서 약 1억 8천만원상당의 게임 컬렉션을 판매중
이베이 바로가기 현재 이베이에서 164,000달러(한화 약 1억 8천만원)의 가격에 대량의 레트로게임을 판매중이네요 5700개 이상의 게임과 50개 이상의 게임기가 포함되어 있으며 WiiU나 3DS같은 최신기종도 소수 포함 8비트~16비트 콘솔 황금시대의 닌텐도와 세가의 레트로 기기들 전부 모여 있네요. 판매가격은 엄청나지만 소유주가 피땀흘려 모은 컬렉션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그렇게 비싼 건 아닌것 같기도..? 과연 누가 구매해갈지 궁금해집니다.

<레트로> 메가드라이브의 추억
삼성에서 정식 발매한 삼성 슈퍼 알라딘보이2. 전원 버튼이 메가드라이브와는 다르다. 어릴적에 밥도 안 먹고 졸라서 삼촌이 사 주신 게임기 메가드라이브, 사실 제가 가진건 MD 오리지널이 아니라 삼성에서 정식발매된 슈퍼 알라딘보이2였습니다. 무려 소닉3 번들 팩... 덤으로 50in1 합팩까지 함께 사다주신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저는 80년대 후반 올드 게이머 치고는 8비트 게임기는 가져본적이 없습니다. 90년대 초중반에 처음 가져본것도 이녀석.. 그전까진 친구네 집,오락실을 다니며 테레비앞에 게임기가 있는 친구를 부러워하며 액정 게임기만 만지작 댔었거든요 (눈물이..) 훗날엔 닌텐도 패미컴이나 슈퍼패미컴, 피시엔진도 갖고 놀았지만 메가드라이브가 제 인생 첫번째 게임기라

최근 게임 근황
짤은 본문과는 전혀 상관없는 신지♥햄순 1. 단간론파IF 스토리 클리어. 아아.. 그 안습인 분이 주인공인 단간론파 어나더 스토리인데, IF 스토리라는 걸 알면서도 몰입해서 했..아니 봤습니다. 이 쯤되면 거의 진히로인 급. 개인적으로 진짜 맘에 드는 엔딩인데 IF이니 아무 의미 없다는게..오히려 뒷끝만 남게 만들었네요 2. 드래곤퀘스트6 거의 16년만에 다크도레암 재 격파&데스타무아 관광씬 관람.. 오랜만에 잡는거라 레벨업 빡세게 하고 갔는데 역시나 명불허전. 피통이 얼마인지 잡는데 한 15턴 이상은 소모한 듯.. 그대가 진정한 보스였습니다. 그나저나 SFC판에서는 데스타무아 부하인 듀랄이랑 똑같이 생긴 색깔놀음이었는데 DS판 다크도레암은 숨겨진 보스답게 새로이 그려놨네

슈퍼 단간론파2 소감
열심히 달려 2탄 엔딩 보았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론 1탄보다 재밌게 했습니다. 노하우가 늘은것인지 스토리나 트릭 등 1탄보다 더 치밀하게 잘 짜놓은 느낌이네요. 특히 캐릭터의 개성을 잘 살린 범행방법 등 단간론파1 소감에 적은 것처럼 1탄에서는 초 고교급 재능을 가진 개성넘치는 캐릭터를 크게 잘 살렸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2탄에서는 캐릭터,스토리,트릭 등 3박자가 두루 갖춰진 것 같습니다(ㅋㅋ). 단간론파하면 멘붕, 멘붕하면 단간론파. 1탄에서 챕터 1부터 멘붕맛을 본 저로서는 2탄을 시작 전에는 절대 캐릭터에게 정을 주지 않기로 결심하고 플레이 했지만.. 역시 하다보면 특정 캐릭터에게 정을 안 줄수가 없는 스토리다보니 게임 내내 제발 죽지마! 하며 했는데.. 역시 단간론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