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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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메 펑션 이야기.
경사났네, 경사났어. 드디어 무려 3년만에 공홈이 업뎃되었습니다. 해당 업뎃은 스크린 샷 몇장이지만 3년만의 업뎃이라 그런지 엄청난 발전이라도 이루어진 것 마냥 기쁩니다 -,.-; 스샷을 보니 이노씨 그림도 안 변한 것 같으면서 엄청 변했네요. 해당 이미지는 직접 확인하시길.. 그 외 개발 블로그 이야기 몇가지 게임내 이벤트가 가장 많은 캐릭터는 리노. 타 캐릭터에 비해 한 1.3배 정도 많다고 합니다. 등장인물의 형제관계는 주인공은 쌍둥이 여동생, 리노는 남동생이 있고 타치아나, 노노카는 외동딸. 주인공의 쌍둥이 여동생은 게임과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중요) 키사라기쨩 그래픽(스샷)은? 등장씬에 누설씬이 많아서 못 올렸습니다.. (신규 스크린샷에 키사라기가 없지요..)

파르페가 또 나온다네...비타로..
기가사의 에로게임 명작 파르페가 비타로 이식.. 첫 작품이 2005년에 발매되었으니 무려 10년만의 이식작인듯.. 물론 플랫폼이 비타이니 에로씬은 삭제된 버전입니다. 추가 그림이 있는건지 어쩐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비타액정에 맞춰 해상도 업그레이드를 한 모양입니다. 소싯적..에 재미있게 해서 이 푸른하늘에 약속을과 더불어 기가사를 알게 해준 작품이라 흥미가 가긴 하는데 에로씬이 없는 에로게임 따위... 그리고 이식한 회사가 TGL인데..얘들이 예전에 PS2용 전연령판 PC로 재이식하고 말아먹은 경험이 있어서 더더욱 걱정.. 가격은 사운드트랙이 동봉된 한정판이 5980엔으로 통상판과 천엔밖에 차이가 안 나서 살거면 앗싸리 한정판이 좋을 듯 합니다. 그나저나 옛날에 얘

오토메 펑션 이야기.
나름 이전 블로그때부터 오토메펑션 관련 글을 써온 입장으로서 계속 포스팅 하고자 개발 블로그에 자주 들어가는데 정말 요세는 별 볼일 없는 잡담만 하는 모양새네요 . 질문 하는 양반들이 영 시덥잖은 소리들만 해대다보니..(콱 그냥 내가 할까보다.) ● 오늘도 별 대단한 이야기는 없고, 오랜만에 스토리 부분을 건드렸는데 화면에 비해 캐릭터가 너무 작아서 영상 재생시 변형이 일어나서 고생한다는 개발 관련 이야기 ● 또 재미있는 건 지난번에 컷을 수정했는데 그 이유가 그림에서 들고 있는 게 스마트폰이 아니라 피쳐폰이라 수정했다는 이야기.. 개발 기간이 길어지면서 시대적으로 안 맞는 것들 때문에 수정 한다는 걸 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그렇다고 웃진 못하겠고.. 그러네요..-,

절대절망소녀 AE 소감
단간론파 1탄과 2탄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정확하게는 1탄의 생존자가 학교를 빠져나온 뒤 6개월이 지난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시리즈의 팬들을 위한 작품이라 시리즈를 아예 안해봤거나 사전지식이 없는 경우에는 아무런 재미를 느낄 수 없는 게임이니 반드시 전작들을 플레이 한 후에 하길 권합니다. 클리어 한 후 소감이라면 전작들과는 달리 TPS 게임으로 제작 되었는데 이게 정말 3류 게임인지라(...) 순수한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영 꽝이었습니다. 슈팅 액션 게임인데 어째 전투는 커녕 텍스트를 넘겨보는 전작들보다 박진감이 떨어지는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한 게임.. 조작감도 꽝이고 유저 편의성도 없고... 차라리 2탄의 이동방식을 도입한 2D 횡스크롤 액션으로 만들었으면 훨씬 재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