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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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5 새로운PV 영상 소개
드디어 페르소나5의 PV 1탄이 공개되었습니다. 역시 페르소나 답게 엄청나게 스타일리시한 PV네요. 일단 전체적으로는 당초 감옥 , 자유 , 붉은 색깔 등 어두운 분위기일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비교적 밝아보이는 분위기로 보입니다. 게임 판매량이나 굿즈 등 P4시리즈가 3탄에 비해 훨씬 밝은 학원풍 분위기로 대성공을 거둔것이 영향을 끼친 듯 하네요. 작년 PV에서 짧게 보여줬던 지하철 통학 씬. P5에 캐서린 풍 그래픽을 채택해 달라고 문의가 많았었다는데 정말 캐서린을 연상케하는 툰 렌더링(?)으로 3D그래픽을 표현해 놓았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소개된 캐릭터들은 아마도 주인공의 파트너 역할을 맡게 될 푼수 친구 포지션 사카모토 류지(坂本 竜

wiiU 사왔습니다
전부터 사야지 하고 마음 먹었는데 고민끝에 결국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이로서 플포는 아득히 먼 미래에... wii때도 월식때문에 플삼 포기하고 wii샀었는데 wiiU 도 결국 령때문에 사게 되네요 ㅋㅋ(oTL) 이로서 닌텐도 거치기는 64빼곤 전부 즐겨보게 된 셈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전 SFC이후론 마리오를 제대로 즐겨본 적도 없고 닌텐도 퍼스트에 큰 애착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사게 되네요 -,.-; wii때도 그렇고, 아직도 현역으로 돌리는 3ds도 마리오에ㅡ도전했다가 크게 재미를 못 느끼고 매각했었는데, 이번에도 마리오는 다음으로 기약. 개인적으론 마리오3d는 꽤 재미있을 듯 한데, 또 3ds슈퍼마리오 꼴 날까봐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타이틀 값도 만만찮은데 하나 살때마다 많이 따져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please제작팀의 또 다른 여름 이야기, 매우 수준높은 심리 묘사로 호평을 받았던 오네가이 티쳐와 오네가이 트윈즈 제작팀의 작품 답게 캐릭터들간의 심리묘사를 잘 풀어낸 수작입니다. 티쳐&트윈즈처럼 전작과의 직접적인 접점은 전혀 없지만 청춘을 느끼게하는 시골의 여름이라는 작품의 무대가 전작들의 향수를 느끼기엔 충분한 듯 싶습니다. 기본적인 베이스는 안경과 비디오 카메라,우주인이라는 코드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청춘 멜로 드라마. 인물들간의 다각관계 애정전선이 매우 볼만했습니다. 마지막 부분을 좀 급하게 풀어낸 감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드라마로서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런 작품이었습니다. 보고나서 깊은 여운이 남을 정도로. 본인에겐 없던 청춘의 여름 이야기여서일까요, 대표적인 청춘드

루리웹이 벌써 15주년이라니.
루리웹하면 역시 호시노 루리 루리웹을 고등학교때부터 쭈욱 해 왔으니 함께 15년을 보냈네요 징글징글하다 이제와서 루리웹 없는 생활은 상상조차 할 수 없으니 앞으로도 쭉 같이 나이 먹어가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15주년이랍시고 이벤트도 합니다. 경품으로는 무려 플포+타이틀을 15명, 엑원을 3명이나.. 회원수가 몇명인데... 난 안될테지만 최소한 지인들 중에서라도 누구 하나 경품 타는 모습이 보고 싶네요 ㅋ 룰웹 접속일수 15일만 되면 참여 가능하니 다들 응모해보시길.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