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성오빠의 말랑말랑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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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엠비씨 예능에 KBS, SBS 프리 아나운서들 나오는 거 보면 젤 가슴 찡한 사람들은 아마도 MBC 아나운서일겁니다. 마봉춘 아나운서들은 안드로메다로 떠났는데 KBS 9시 뉴스데스크를 맡던 김경란이 마봉춘 예능에 나와서 빅웃음을 줍니다. 그래도 마봉춘 아나운서들이 살아있긴 합니다. 김완태 아나운서 트위터에 사진이 있더군요. 아나운서 채용공고까지 낸 걸 보니...이들이 방송으로 돌아 올 수 있을까요~~~ 아나운서는 마봉춘이였던 시대가 있었죠. 아아아아아아아아아~~ 게다가 마봉춘 아나운서들의 홈페이지인 언어운사까지 통으로 밀었습니다. 개편되는 모습이 아주 기대가 됩니다.


정글의 법칙 = WWE
또 김병만은 "방송에서는 좀 더 재미를 위해 표현된 부분도 있을 것이다. 좀 더 같이 즐기면서 봐주길 바랐다. 프로레슬링도 모두 쇼인 것처럼 '정글의 법칙'도 어찌 됐든 방송이니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며 "실제로 실종되지 않는 한 100% 리얼이 아니지 않나. 그걸 알면서도 처음 가보는 곳을 체험했다. 제작진이 펼쳐주는 틀 안에서 열심히 뛰어다녔다"고 했다. 김병만외 제작진들이 조작이 아니라고 해명을 하는데..... 이 분들은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건지...아니면 진짜 모르는건지..... 고생한 걸 아니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지가 아닌데 오지인척 한 것에 대해 사람들이 항의하는 건데...계속 지들은 조작이 아니라고만 한다. 정글의 법칙이 인기인 것은 오지에서
정글의 법칙은 모두 관광지였다.
하지만 '디스패치' 취재 결과, '정글'팀이 방문했던 여섯 곳은 모두'관광상품'으로 접할 수 있는 장소였다. 외부와 접촉이 없고, 문명과 거리가 멀다고 했지만 '그곳'과 '그들'은 누구나 체험가능 한 투어상품 중 일부였다 김병만의 인터뷰가 모든 걸 말해 준다. -'정글의 법칙' 어디까지가 진실인가? "이전에도 누누히 이야기 해 왔지만 카메라 앞에서 100% 리얼은 없다. 우리 연기자들은 제작진이 미리 답사를 다녀 온 곳에서 그들이 마련한 숙제를 풀어 나간다. 설령 그곳이 관광지라고 해도 우리는 제작진이 준 숙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집을 짓고 나무를 타고 사냥을 한다."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으로 대상을 받기를 원했는데...이젠 그건 꿈이 되어 버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