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일본.
현아가 살짝 튕기지만 남자들은 이미 발싸~~
달빛 프린스는 강호동이 진행하는 안녕하세요 고 화신은 신동엽이 진행하는 야심만만. 한줄 요약 : 둘다 재미도 없고 지루하고 뻔하다. 달빛 프린스는 강호동을 제외한 mc를 모두 짜르고 김준현이나 양상국같은 개그맨을 넣어야 하고 화신은 토크 대신 김원희와 신동엽이 했던 헤이헤이처럼 미녀와 변태남의 콩트를 넣어야 한다. 신동엽을 월화, 윤종신을 화수 연달아 보는 것은 그들에게나 시청자들에나 독이 되는 듯하다. 프로그램에 신선감이 떨어진다.
메이저리그 덕후들이 좋아할 만한 영화가 나오네요.
움짤로 보니 색다르군요~ 파도 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