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은 모두 관광지였다.

Posts

정글의 법칙은 모두 관광지였다.

하지만 '디스패치' 취재 결과, '정글'팀이 방문했던 여섯 곳은 모두'관광상품'으로 접할 수 있는 장소였다. 외부와 접촉이 없고, 문명과 거리가 멀다고 했지만 '그곳'과 '그들'은 누구나 체험가능 한 투어상품 중 일부였다 김병만의 인터뷰가 모든 걸 말해 준다. -'정글의 법칙' 어디까지가 진실인가? "이전에도 누누히 이야기 해 왔지만 카메라 앞에서 100% 리얼은 없다. 우리 연기자들은 제작진이 미리 답사를 다녀 온 곳에서 그들이 마련한 숙제를 풀어 나간다. 설령 그곳이 관광지라고 해도 우리는 제작진이 준 숙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집을 짓고 나무를 타고 사냥을 한다."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으로 대상을 받기를 원했는데...이젠 그건 꿈이 되어 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