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잉여로 전직하면서 절찬방치플레이라 더욱 むせる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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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빌드 파이터즈로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는 것

건담 빌드 파이터즈로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는 것

[건덕후라도 커플이 될 수 있다!]는 것. 뭐, 물론 될 수야 있지. ただしイケメンに限る ただしイケメンに限る ただしイケメンに限る ただしイケメンに限る 결론은 P.S:진짜 절망은 헛된 희망을 동반하지.

근데 솔까말 세미가 엄청 대단하고 뛰어나다기보다는...

근데 솔까말 세미가 엄청 대단하고 뛰어나다기보다는...

...원래부터 이래야 당연한 거고 정상인데, 김치전사가 너무 비정상이라 상대적으로 무지 돋보이는 것 같다(물론 객관적으로 봤을 때 충분히 매력적이고 잘 만든 캐릭터인 건 맞음). 그래서 결론이랑 하고 싶은 말이 뭐냐면... 정부는 당장 김치전사 만든 데 들어간 경비내역 같은 거 다 조사해서 지원금이랑 예산 싹 다 어디다 썼나 낱낱히 밝혀내라. 김치워리어 이 아모캣에 세월호 선장같은 새끼야. P.S:열불나서 공식 트위터는 스팸 계정으로 신고해버림.

어느 한 남자의 일생 파트2

어느 한 남자의 일생 파트2

TV판 - 말대가리한테 목꺾여 디짐 \(^o^)/ 극장판 - 제작진 ㄳㄲ들한테 전투력 측정기로 토사구팽당하고 심장 뚫려 으앙 디짐 \(^o^)/ 극장판의 소설판 - 그나마 곱고 폼나게 갔지만 어쨌든 디짐 \(^o^)/ 소설판 - 안 죽고 넘어갈 줄 알았지? 잔넨! 5년 후가 있었습니다 \(^o^)/ 소설판의 5년 후 - 팔자에도 없던 스파이다마-!로 대오각성하지만 크림슨 스매시에 오르페노크 푸른 불꽃에 타오르네~♪ \(^o^)/ 꼰대 VS 무개념 - 딴 놈도 아니고 그 노무 말쉐이한테 또 디짐 \(^o^)/ <- 지금 여기

캡틴 아메리카의 추억

캡틴 아메리카의 추억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 보고 온 기념으로 그냥 회고나 한 번 해봤다. 첫 만남 : 유치원 때 대우비디오에서 출시한 스파이더맨 애니에 나온 걸로 처음 접함. 내용은 잘 기억 안 나지만 레드 스컬도 나왔던 거 같고, 하여튼 스파이더맨이랑 공투하는 내용이었는데 당시 이때 딱 한 번 밖에 못봤으면서 방패 간지에 그대로 꽂힌 게 처음인 것 같다. 그 후 시간이 지나서 평이 바닥을 달리기로 유명한(...) 실사 비디오도 접했는데, 아쉽게도 이건 비디오 테이프랑 케이스까진 봤지만 실제로 작품을 보진 못했다. 아무튼 당시로선 무지하게 보고 싶었던 물건인데... 기억이 애매해서 이건 어느 시기에 접한 건지 모르겠음. 초딩 저학년 때 : 패미컴으로 나온 게임으로 또 다시 접함. 호크아이도 사용 가능한 횡스크롤 액션. 굳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 짤막 감상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 짤막 감상

태어나서 처음으로 개봉 당일 날 본 영화(난 사실 어제가 개봉 첫 날인 줄도 몰랐었다). 감상이야 뭐 그냥 구질구질하게 뭐가 어떻고 저떻고 간에 다 필요없고 캡틴 빠로서 그저 햄볶았던 영화. 단지 개인적으로 좀 그랬던 게, 1편 개봉할 땐 [캡틴 아메리카]라는 이름이 거시기하다고 퍼스트 어벤저를 전면에 내세울 땐 언제고 이제와서 어벤저스로 캡틴 인지도 좀 오르니까 [캡틴 아메리카]라고 전면에 내세우는 게 꼭 그거 같더라. 빅토르 안이라고 부를 땐 언제고 막 승승장구하니까 뒤늦게 안현수라고 부르는 뭐 그런 거 있잖아. 그 부분이 캡횽 빠로서 무지하게 불편했다는 것만 빼면 아무튼 좋았음(캡틴 아메리카 화제가 나올 때마다 늘 따라붙는 미국 패권주의가 어쩌고 팩스 아메리카나 어쩌고 미국 찬양 어쩌고 하는 개소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