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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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그오를 편하게 하기 위한 (개인적인) 팁

1. 1부 1~5장인데 재미가 없어요.tip. ....견뎌보십시오...사실 개인적으로 3장이 터닝포인트 아닐까 싶긴 합니다. 3장에서 조금이나마 버틸 수 있었다면 5장에서는 조금 더 나아지고 6장부터는 진 페그오 시작이므로 일단 3장까지는 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만...사실 재미 없는 것은 사실이므로 여기서 재미없어서 그만둔다면 딱히 말릴 이유는 없습니다(...) 2. 어려워요.tip 이벤트를 충실히 진행하면서 종화를 모은다면 그렇게까지 레벨 부족에 시달릴 일은 잘 없습니다. 물론 이벤트가 어렵다거나 하면야 종화던을 돌거나 하는 식으로 보충할 수 밖에 없긴 하지만요. 정 안되겠다 하시면 강려크한 프렌드 마구 친추 한 다음에 프렌드 믿고 하세요. 강려크한 프렌드 하나면 상당부분 해결됩니다. 그걸로도 영 아

페그오 2부 3장 인지통합진국 진 클리어 감상

1. 맨날 똑같은 소리니까 아 블로그 방치 했네 소리는 한 줄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2. 이게 참...어떤 면에서는 2부 들어와서 가장 실망스러운 편이었습니다. 1장하고는 댈 것도 아니고 2장하고도 비교하자면 전반적인 흐름은 훨씬 매끄럽지만 단 하나의 뭔가가 없었기에 결과적으로는 2장보다도 별로 아닌가 싶은 장이에요. 이게...뭔가 굉장히 많이 빠진 듯한 느낌이 든단 말입니다. 우로부치 이름을 전면에 걸었지만 정작 우로부치가 가장 장기로 하는 확고한 플롯과 그 플롯을 위한 장치들이 너무 듬성듬성이라 텅 빈 속이 자꾸 보여서 불편하단 말이죠. 이 느낌은...1.5부의 아가르타와 가장 닮았습니다. 소재는 재밌는데 그 소재를 다루는 법이 너무 막연하고 거칠어서 비어보이는 그 느낌. 3. 2부에 들어와서 등

마작 기록용

천봉이라 공신력...이라고 해아하나 솔직히 패가 이렇게 나온다는 게 영 안 믿겨지긴 하지만 어쨌거나 기록상 최초의 더블역만. 그리고 이건 저 대사희 자일색 나오기 전전판에서 작렬한 사암각 단기팅. 하루만에 역만 두 번이라니 솔직히 요즘 말아먹은 가챠운은 죄다 여기에 꼴아박은듯.

개크보 놈들 대체

뒷구멍으로 뭘 꾸미고 있었길래 스폰서 발표를 하다니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ㅂㄷㅂㄷ해댐? 아니 왜 히어로즈 스폰에 니들이 어깃장임? 니들이 뭐 운영비 보탰냐? 아님 뭐 크보가 메인 스폰 해주게? 별 웃기는 개새끼들 다 보겠네. 아 예 코시 중에 그랬다구요. 그래서 준플 경기날에 남 팀 코치 빼간 모 팀이라던가 단장 발표한 모 팀이라던가는 대체 뭔지? 하다못해 여긴 이동일 발표에다가 그냥 발표하고 세부는 내년에 하겠음 하고 딱 그것만 했는데 지금 일 돌아가는 거 보니까 개새끼들이 뒤에서 뭔가 돈 돌아가는 거 꾸미다가 물먹은 거 같은데 히어로즈 판 들어오고 나서 도와주기는 커녕 망하라고 고사만 지내는 새끼들이... 이번 준플에도 아이고 흥행 망했다!! 흥행이!! 망했어!! 히어로즈 퇴출!! 하고 빤히 보이

2018년 넥센 히어로즈 야구 끝

1. 넥센 히어로즈의 2018년 야구경기가 끝났습니다. 어젯밤에는 열통이 뻗쳐서 야구 안 보는 동생이랑 다른 이야기로 수다 떨면서 술먹으면서 풀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조금은 마음이 진정되었으니 그래도 정리하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2. 어제 투수교체에서 아쉬운 점은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안우진을 1타자만 상대 안 하고 더 끌고 간 것, 그리고 신재영이 김강민에게 한 방 맞고 아 싶었을 때 더 이상 안 되겠다 싶었을 때 바꾸지 않은 것. 하룻밤 자고 일어나니 신재영 말고 던질 놈 없기도 하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지막 선택은 이해가 되나 역시 안우진 선택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보근이건 김상수건 오재원이건 미리 올렸어야 했어요. 물론 야구는 결과론입니다만 안우진은 딱 올라온 순간 부터 포스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