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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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수 한승수 갤럭시노트4엣지 CF출연

꽃의 재료|2015년 1월 4일

용수 CF출연 キタ━━━━━━━━\(●˚∀˚●)/━━━━━━━━ッッ!!!! 는 20초 근방에서 1초 가량 나옴 그래도 오랜만에 화면으로 볼 수 있어서 좋다 ㅎㅇㅎㅇ 얼른 승승장구해서 자주 얼굴 보여줬으면:)

투어로 푸켓 오리엔트타이항공 연착... 2014년 8월 25일부터 30일까지의 정황 ㅠㅠ

꽃의 재료|2014년 9월 2일

2014년 8월 25일부터 30일까지 '투어로'라는 여행사의 패키지 상품을 이용했다.나는 나름 여러 저가항공을 이용해 봤고, 나름 저가 항공사들의 막장 서비스에 익숙해져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오리엔트타이항공 탑승 경험은 아주 특별했기에 여기다가 기록해 본다. 팔자에 없는 패키지 한 번 골랐다가 이게 무슨 낭패인지... 1. 항공기는 투어로에서 6년 됐다고 주장하나 직접 타보면 일본에서 쓰던 낡은 항공기. 재떨이가 있을 정도.좌석간격 좁아 무릎닿음. 남자 승객(별로 키 크지도 않았음) 앞에 앉은 나는 그분의 무릎을 등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신장 180대 중반인 동행은 거의 좌석에 몸이 안 들어가는 수준 ㅠㅠ 몸을 구겨 넣음...또르르...일본에서 몇십 년 쓴 후 사온 지 6년 된 항공기인듯.

akb48 team4 - 走れ!ペンギン(달려라! 펭귄)

꽃의 재료|2014년 6월 24일

으앙 ㅠㅠㅠㅠㅠ 구팀4...ㅠㅠㅠ 이 노래만 들으면 AKBINGO에서 파루루의 초콜릿 이야기와 눈물 뚝뚝 흘리던 나가오 마리야가 생각나서 찡하다 ㅠㅠㅠㅠㅠ 파루루 너의 멘쓰함도 좋아해...

[터키/카파도키아] Terrace House : 최악이어서 기억에 남는 곳

[터키/카파도키아] Terrace House : 최악이어서 기억에 남는 곳

꽃의 재료|2014년 6월 14일

터키를 여행하면서 가장 강렬한 기억으로 남은 곳이 여기다. 테라스 하우스. 명실상부한 여행 중 최악의 숙소였고, 그래서 가장 기억에 많이 남을 곳. 일단, 가격이 가장 저렴했고(트리플 룸 1박에 한화 5만원대였다.) 객실의 컨디션 역시 그만큼 나빴으며, 서비스는 그야말로 최악이었다. 카파도키아, 특히 괴레메 마을에 널려 있는 동굴 호텔인 줄 알았으나, 실제로는 그 지역의 응회암 재질로 지은 동굴 컨셉 숙소에 불과했다. Booking.com 등에 올라와 있는 사진으로는 나쁘지 않아 보이지만, 정말 다 말도 안 되는 사진빨이었다. 이곳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테라스. 사진빨을 받긴 했지만 나름의 정취가 있기는 하다. 우리가 처음 체크인한 트리플 룸. 사진보다 훨씬 어

아카니시 진을 까는 도모토 코이치의 재치

꽃의 재료|2013년 4월 23일

솔로 콘서트 MC 중 光一 僕のアルバム買ってくれましたか~? 僕のアルバム買ってない人~?  ヲタ はーい!  光一 誰のファンなの?  ヲタ 赤西ー!!!  光一 え、待って。うちの事務所にまだいる?  客席 ………(ざわざわざわ)  기자회견에서 결혼 언제 할 거냔 질문에, "今、それ聞いたらまずいでしょ。赤とか黒とか色々あるし。" 우연히 봤는데ㅋㅋㅋㅋ 웃기기도 하고, 얼마나 막장이면 저렇게 대놓고 깔까 싶기도 하다 여튼 신선해서ㅋㅋ여기에 옮겨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