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소디의 게임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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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posts살아 돌아왔다.
아버지 수술+추석 연휴 겹침으로 인한 본가에서의 감금 플레이로부터 돌아왔습니다. 하루 2~3시간 운동+인터넷 단절+TV단절+독서 금지라는(...)이해불가능한 지옥으로부터... 블로그 포스팅은 커녕, 무한도전도 못봤어!흑흑 와서 카직스부터 구매해서 이거저거 만져봤는데...머엉...도미에선 어떨런지 실전에서 상대해봐야 뭔가 감을 잡겠는데 싶더군요. 나쁘진 않은데, 생존을 챙기고 쫓을 수 있는 Q진화부터 먼저 해야 할거 같은데 자꾸 R, E, Q순으로 진화를 하게 되서 영 떨떠름한데, Q진화부터 챙기면 폭딜은 가능할텐데 Q가 또 온힛 스킬이 아니란 점이 미묘하고(...) 협곡에선 피바라기가 좋다고 하던데 도미에선 피바라기 대응의 생귄은 가봐야 큰 의미 없을거 같고, 차라리 유틸리티와 딜링을 챙길 수 있는 장검
[LOL]카직스, 챔피언 집중조명
한국에선 신드라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카직스가(...) 그런데 카직스가 실제 한섭에 추가 될려면 또 얼마나 걸릴 것인가 하는 걱정이 드네요. 전반적으로 오라 배틀러 이미지의 오리지널 스킨도 맘에 들고, 메카 스킨도 참 멋지네요.ㄷㄷㄷㄷ 진화를 이용한 플레이가 재밌어 보이는데, 특히 카모플라쥬 3회 쓸 수 있는 궁극 업글은 탑솔로 뛸 때 생존에 굉장히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고 상대 농락하기도 재밌어 보이네요. 다만, 렝가나 요즘 각광받는 이블린같이 은신 후 암살을 하기보단, 은신으로 상대를 혼란시키는 역할에 가깝기 때문에 전통적인 은신-암살챔이라고 보긴 어려울 것 같고 순간적인 기회나 이동을 얻어내는 기만형 챔프라 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튈때 은신-날개로 점프 하면 진짜(...)아칼리보다 더 잘 토
[LOL]롤드컵 진출 최종 결정전 소감(1경기 빼공)
Man of the Day: #1 Korean bot AD Prayer 길어서 읽기 싫으신 분들을 위한 한줄평: 도도리아를 막을 자, 그 누구냐? 1경기, 딴일 있어서 못봄(...) 미드 이블린이 관짝 따고 나와서 관 투더 광!했다는 소리만 듣고... 2경기 픽상황 나진소드 탑: 막눈: 쉔 미드: 쏭: 아리 정글: 와치: 쉬바나 봇AD: 프레이: 코르키 봇서폿: 카인: 소나 아주부 블레이즈 탑: 래퍼드: 올라프 미드: 엠비션: 트페 정글: 헬리오스: 리신 봇AD: 잭선장: 그레이브즈 봇서폿: 러스트보이: 타릭 초반 싸움: 인베이드 상황에서 막눈이 상대 잡겠다고 대쉬했다 퍼블 내주고, 아리가 2킬을 빼먹으면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듭니다. 블레이즈는 탑/봇 라인 스왑을 해서 타릭/그브가
여성 가족부는 게임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여성 가족부의 이번 공고는 그들이 정확하게 게임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다는 부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건 꽤 큽니다. 그네들이 그저 아줌마들이 아니고 게임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으며, 각 항목들을 통해서 게임 업계의 미성년 시장을 욱죌만한 꺼리들을 쥐고 있다는 것을 명시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유권 침해나 합헌 위헌 이런 걸 떠나서, 그들이 노리는 것은 언제나 여론과 부모들의 힘이었습니다. 충분히 저 항목들은 그런 기대를 등에 업을 수 있을만한 사항들이라 보이시지 않나요? 가당찮은 헛소리 또한 아닙니다. 정확하게 게임의 요소들이 무엇인지를 짚어 넘어가고 있으며, 그 게임의 요소들이 무엇 때문에 청소년들에게 금지되어야 하는지를 항목을 들어가며 논하고 있는 것이 저 항목입니다. 즉, 이 항목은 이
넥센 프런트가 갑이시다.
김시진 감독 입장 표명. 대인배시다. 성적이 나빠서 짤랐다, 뭐 간단하게 놓고 말하면 그런데. 김시진 감독님이 이야기하는 올해 지원은 결국 "김병현, 이택근" 이 둘인데. 걔네 둘이 이택근 50억에 김병현 얼마더라, 그 돈 값 했나?ㅋㅋㅋㅋㅋ +@로 넥센 프런트가 성적으로 짤랐으니 김시진 입장에서 할말 없다, 넥센 홈피는 환영 분위기다 그러는데. 그 전에 넥센 프런트가 김시진 감독이랑 상의 없이 트레이드 시킨 애새끼들이 몇이더라? 이장석을 짤라야지 왜 김시진을 먼저 짤러.ㅅㅂ 거기에 이 새끼들은 규모도 작다면서 언플 능력은 쩌는거 같은데... 어차피 못막을거는 못막겠지만(어디 야구계 어르신인 코감독이나 성큰 감독 이야기를 짜를 순 없을거고, 감독들 이야기도 못 짜르겠지만), 와중에도 친 넥센 프런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