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소디의 게임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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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posts데미지를 올리는 방법론
일반적으로 게임에서 제시되는 데미지를 올리는 방법론은 다음과 같다. 1. 공격력을 증강시킨다. 공격력을 올리는 기반 스탯을 올린다. 이른바, 힘(근원스탯) 또는 공격력 2. 공격 속도를 올린다. 3. 치명타 확률을 올린다. 4. 치명타 피해를 올린다.(요즘 대두되는 방식 중 하나. LOL, 디아블로에서 사용하는 방식) 5. 추가 피해량을 증가 시킨다.(화염데미지라든지) 6. 피해량 계수를 증가시킨다.(1과 비슷한 방식이다.) 외, 좀 마이너하지만 사용되는 방식이... 1. 최소 피해를 증가시킨다. 2. 최대 피해를 증가시킨다. 가 있을 것 같다. 마이너한 방법의 위 두 가지는 이른 바, 피해량이 최소 피해~최대 피해 사이의 랜덤값으로 결정되는 방식의 게임일 때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간단하게 예를

스펠블레이드 제작기...띨룽 한컷!
미친 방어력의 궁수 한 컷. 이건 뭐 송곳도 안들어갈 방어력이네요(...) 개발상황은 전투쪽 개발 중. 액티브 스킬, 패시브 스킬, 아이템, 그리고 숙련도 쪽과 전부 얽혀 있는 "옵션"이라는 것을 전투 쪽에서 작동하게 하는 개발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미지 쪽은 캐릭터 마다의 고유 공격 이펙트 작업을 진행 중. 얼른 다음 단계로 넘어갔으면 좋겠지만, 일단 지금이 가장 중요한 고비라고 할 수 있겠네요.
내가 꼽는 역대급 게임음악<Total Annihilation>
역시 게임 배경음악 하면 TA지 TA. Total Annihilation. 1997년 고등학생 시절 나온 이 게임은, 정말 그야말로 충격. 존재 자체가 충격. 사운드트랙 전체가 들어있는 유튭 영상. 특히 게임 하다보면 전투 부분에서 절묘하게(의도한 것같은)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가 터져 나온다는 점이 정말 전율이었죠. 요즘 디아를 하다보니, 사운드가 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 게임 중에 들을 음악들을 찾아보던 차에 생각이 나서 배경음으로 깔아봤습니다. 매우 좋더군요;ㅁ; 사실, TA외에도, 스카이림 메인 테마라든지, 와우 BGM들 중 일부는 디아블로 배경음으로 깔아둬도 손색이 없을만큼 매우 좋은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역시, 전쟁 하면 TA음악이 가장 먼저 떠오른달까요.
![[댜3]야만용사 플레이팁](https://img.zoomtrend.com/2012/09/05/b0035782_504620ae5e9ce.png)
[댜3]야만용사 플레이팁
짧고 간단하지만 의외로 쓸만한 팁이라 생각되어 이야기해봅니다. 정작 이야기 하고 나니 다들 알고 있는 팁이라면 부끄럽겠지만;;; 메뉴의 게임 설정 탭에 들어가면 키 지정이 있습니다. 여기서 게임 플레이 부분을 보면. 강제 정지란 항목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자신이 자주 쓸때 불편하지 않은 키로 지정해줍시다. 저는 alt 키로 지정을 했습니다. 이걸로 뭘 하려는 것인가 하면, 야만용사 무빙샷(!)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강제 정지란, 마우스 좌클릭을 해도 이동하지 않고 그 자리에 서서 공격을 하고, 우클릭이나 다른 스킬키와 조합할 때, 제자리에서 스킬을 쓰도록 만드는 키입니다. 이른바, 원딜들은 무빙샷으로 이 키를 자주 사용하고 계시죠. 근데 야만도 이 강제 정지를 활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는 야
![[LOL]나으 소나쨩은 이러치 아나!](https://img.zoomtrend.com/2012/09/02/b0035782_5043258f2b47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