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L이 크면 미꾸XL이 되는 그런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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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위치스를 봅니다
팬티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은 그 애니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그냥 이런녀석이 있구나 하고 별 관심없었는데. 아는 녀석이 강력하게 추천하더라고........ 어쨌든 덕분에 요즘 보는것도 없고해서 한번 봤더니만 내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기를 팬티가 아니니 부끄럽지 않은 이런 애니라고 인식하고 보기 시작해서 그런건지 뭔지 몰라도 나의 팬티에 대한 개념이 점점 희미해지는 것을 느낀다. 뭐야 이거 무서워
![[바톤]살면서 가장 열심히한 게임 3개라](https://img.zoomtrend.com/2012/06/14/b0077742_4fd8ceddc5486.jpg)
[바톤]살면서 가장 열심히한 게임 3개라
#살면서_가장_열심히한_게임_3개를_꼽아보자 뭔가 살짝 늦은듯한 감이 있지만 뭐 어때 일단 재밌어보이니 하나 잡아오자(....) 1. 테일즈위버 처음 접하게 된건 초6때 학급문고에 꽃여있으며 당시 담임선생님의 추천도서였던 룬의 아이들(.....) 덕분에 판타지소설에 눈을 떴으며 중1때 부터 테일즈위버를 시작 왠지 모르지만 아무리 접어도 다시 하게되는 마성의 게임. 근데 운영이 망했어요(.......) 2. 이 멋진 세계 이 멋진 세계 혹은 멋진 이 세계 제목을 해석하면 멋진 이 세계쪽이겠지만. 추천받을 당시+플레이 하는동안은 이 멋진 세계로 알고있었던 터라 이 멋진 세계쪽이 더 편합니다 개인적으로 DS게임중 꽤나 좋아하는 작품. 이거 플레이하다가 처음으로 터치스크린이 나가봤습니다(....) 어....

간만에 디맥 포터블을 잡아봤는데
퓨리 너 이 개객...개...객...응헝허ㅓㅇ허어허어허어헝 고2때까지만 해도 즐겨하던 디맥포터블을 잡아봤습니다. 버젼은 블랙스퀘어 2가 명작이라고는 하시는데 개인적인 취향은 2보다는 BS쪽이더군요 랄까 어쨌건 약 2년만에 잡았더니만 손이 퇴화 예전에 하던 감이라거나는 남아있어서 눈은 따라가는데 손이 못따라가더군요 게다가 좀만 플레이해도 손가락이 아파옴;;; 꽤나 좋아하던 곡인 퓨리는 손도 못대고 지금 난이도 7~8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꽤나 좋아하는 곡인 I want you라거나 Dear my lady만 주구장창 플레이중;;;

무장신희 애니화라니
이미지 출처는 루리웹 .........................에?! 장르가 어떤쪽으로 나올지 심히 궁금하다 다른분들이 말하시는거 보니까 IS나 스트위치쪽으로 나올거 같다고 말씀하시던데 그러면 다행이겠지만 만약에 이거 스토리가 게임쪽 스토리라면 어떻게 하지(......)

이렐을 하는데
상대방은 탑 말핏 그리고 그 게임이 45분 정도 됐는데 30분동안 ............탑갱을 안와 로밍도 안와 이쪽도 저쪽도(......) 둘다 한방화력이 안나와서 킬도 못하고 30분동안 서로 눈치보느라 아래서 한타가 터지건 용을먹건 둘다 내려가지도 못하고 탑에서 파밍파밍파밍 어쨌건 꾸역꾸역 돈벌어서 템맞추고 합류해서 이기긴 했는데 심심했습니다(.....) 아무도 탑에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