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L이 크면 미꾸XL이 되는 그런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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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렐을 하고싶은데
개인적으로는 리쁜이보다는 이렐이 취향입니다. ..............일러가 그모양이라서 문제지 이렐이 재밌어 보여서 이렐을 구입했습니다. 내 4800원이 이렇게 가는구나 랄까 롤을 할때 기숙사 랜선으로 합니다. 게임플레이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지만 처음 방 입장할때 반응이 좀 느립니다. 챔프 선택창 뜨면 항상 탑자리는 누군가가 먼저 잡아뒀지(.......) 왜 내가 내 돈주고 구입한 이렐을 플레이하지 못하는가. 왜 학교 랜선은 반응이 약간 늦는가

오리아나 첫 데뷔전 결과랄까
결국 오리아나를 샀는데 봇전에서만 2번정도 돌려보다가 오늘 처음으로 노말뛰었습니다 어떻게든 첫 경기는 이기긴 했는데 저거 잘한건지 어떤건지 모르겠네(.....) 소감이라면 궁쓰기가 어려워요(...) 궁이 적들을 공쪽으로 당기는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네 궁쓰기가 어려운것만 빼주면 꽤 재밌더군요. 라고해도 한타뜰때 같은팀의 볼베님이 적진 흔들어주셔서 궁만 누르면 적들이 다 예쁘게 모여졌던건 안자랑(....)

냐루코양을 봤습니다
짤은 쿨변태 쿠우코 3~5화 까지 스트레이트로 감상 패러디로 떡칠이 돼있는데 나는 이해할수가 없어(.....) 내용은 둘째치고 이 Yooooooooooooooooo한 캐릭터는 뭔가요(......) 하지마 합체하지마 첫등장때 아무것도 모르고 보다가 어? 얘 꽤 괜찮은듯 한데? 남자입니다 아 씨바 할말을 잃었습니다. 원작을 안봐서 그런데 혹시 앞으로 이녀석을 메인으로 Yoooooooooooooo한 전개는 없겠죠?

요즘 재밌어 보이는 챔프가
짤이 콜라곰인데는 아무런 이유도 없습니다(....) 이렐리아, 오리아나 대충 떠도는 영상들 보니까 이렐리아, 오리아나가 꽤나 재밌어보이더군요 일단 난이도는 어렵다고 카던데 그건 일단 둘째치고 이것들 쓸만하려나 모르겄네 이것들 재미있으려나 모르겄네(.....)

왠지 모르지만 롤을하면 이름이 많이 헷갈립니다
롤을 하다보면 말 그대로 이름이 겁나게 헷갈리는 경우가 몇가지 있더군요 그런데 이렇게 헷갈려서 잘못말해도 사람들은 다 알아 듣습니다(......) 워윅인지 워웍인지 헷갈린다거나 트리스티나인지 트리스타나인지 헷갈린다거나 쉰인지 쉔인지 헷갈린다거나(본격 챔프의 아이템화) ...................몰라 뭐야 이거 난 난독증이라도 있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