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세고 강한 이글루
Posts
272 posts폴아웃4 엔딩 이제야 봄
쒸...펄... 한 번 켜면 새벽 3시까지 나도 모르게 해 버리니까 위험해서 손을 한참 놓았더니 말이야... BOS 루트로 갔고, 얘들이 좀 과격하긴 하지만 별다른 팩션 없이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선량한 주민들에게는 아마 가장 적절한 조직이 아닐까 싶음. 미닛맨들은 너무 허접해서. 뭐 얘들이 이겼다고 무한 리스폰되는 거너 레이더가 어디 가겠냐만은. 인스티튜트? 갑자기 튀어나와 나한테 총질하는 로보뜨 놈들이 무슨 커먼웰스의 평화를 지켜. 아들이고 뭐고 싹 쓸어버려야지. 하지만 'R'을 끝장내는 건 조금 그랬음. 얘들이랑은 그럭저럭 정도 붙였었는데.... 나는 아무 소리도 안 했는데도 버티버드가 파 하버까지 가 계시질 않나. 기껏 되돌려놓은 버질 죽이라고 하질 않나. 물론 나는 살려줌. 아아 파하버
부모님과의 갓본 여행 계획중
목적지 : 북해도 왜냐! 7월에 갈 거니까 시원한 게 좋거든!실제로 덥다고는 하지만 북쪽이니까 아무튼 시원하겠지. 기한 5박 6일. 월요일에 가서 토요일에 귀환 삿포로 - 마슈코 - 남쪽 - 삿포로 코스의 드라이브 위주 관광(가이드 없음) 비행기값 110만!렌트카비 40만!숙박료 100만! 자잘한 식비 경비 합치면 350만도 우습겠구만..... 에어비앤비 같은 걸 쓰면 싸다고는 하지만 해외여행은 첨이고 부모님은 여러 번 가시기도 힘드니까 한 번에 사치스럽게 놀아야징

(루머)10세대 혼다 시빅은 올해 5월 중 국내 출시 예정
붓산항에 입항된 시빅의 모습이다. 휠 모양을 봐서는 꽤 상위 트림 서울 모다쇼에서 crv와 함께 공개되려는 모양인데, 가격 발표도 그 때 있을 거라 하지만 직원 예상으로는 3천만원 이상 ㅋ 야 아무리 혼대 vs 현다 라지만 그렌저 깡통값에 육박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 뭐 혼코 퀄리티는 유명하니깐

이미지가 마구 바뀌는 프로그레스 다이얼로그를 만들어보자
인터넷 같은 걸 하다보면 서버와 통신하면서 무슨 처리를 하는 중이니 대기해 달라는 뺑뺑이 아이콘은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ios 등을 가리지 않고 폭넓게 사용되는 중이다. 안드로이드는 API 통신을 메인 UI단이 아닌 백그라운드에서 병렬 처리하도록 강제하고 있지만, 웬만한 경우에는 통신되는 와중에UI 조작을 막을 필요가 있다. 괜히 서버 통신 도중에 액티비티를 바꿔버리거나 하면 에러가 터지기 일쑤니까. 그 때는 프로그레스 다이얼로그라는 것을 띄워서 다른 조작을 못 하게 막아버리는 게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방식이라 할 수 있다. 물론 그냥 "기다리슈" 하는 메시지만 띄우긴 뭐하니까 조금 장식을 해 뒀는데, 당장 크롬의 탭 부분만 봐도 이런 스타일의 뺑뺑이를 쓰고 있다. 당연히 안드로이드




